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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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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 막히자 기업대출로…5대 금융, '생산적 금융' 성적표 갈렸다
가계대출 감소·기업대출 확대…은행권 성장축 전환 본격화 신한·우리 증가세 두드러져…대기업 중심 확산 속 건전성은 변수 6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금융지주의 1분기 이자이익은 총 13조38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다. /더팩트 D..
2026.05.06
5대 금융 1분기 순익 6조 돌파 '역대 최대'…비이자 확대·증권 호황 효과
비이자이익 4.7조…전년 대비 24% 증가 증권사 실적 급증…브로커리지·운용 수익 동반 확대 5대 금융지주가 비이자이익 확대에 힘입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더팩트DB[더팩트ㅣ박지웅 기자] 5대 금융지주가 올 1분기 6조 원이 넘는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2026.04.25
5대 금융지주, 서민·자영업자 '포용금융'에 5년간 70조 쏟는다
'포용적 금융 대전환 1차 회의'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범금융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신년사를 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이선영 기자] 5대 금융지주가 5년간 서민자금 공급, 서민·취약계층 고금리 부담 완화 등 포용적 금융에 70조원을 투..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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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금융, 국정자원 화재 긴급 '비상대응체계' 가동…"고객피해 최소화"
신한·KB·하나·우리·농협 등 비상근무체제 전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센터 화재로 일부 금융 서비스에 차질을 빚은 가운데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NH농협)가 긴급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고객 불편 최소화 조치에 나섰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선영 기자] 국가정보자원..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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