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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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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셀트리온, 새해 나란히 '매출 5조 클럽' 도전
미국 생산기지 가동·CDMO 확대가 외형 성장 견인 고부가 신제품·대형 수주 반영되며 실적 레벨업 전망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새해 매출 5조원에 도전한다. 두 회사는 지난해 매출 4조원을 돌파하며 외형 성장을 입증했다. 사진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등이 입주한 인천 송도국제도시 바..
2026.01.07
KB금융, 3분기 만에 누적 순익 '5조 클럽'…리딩금융·뱅크 수성 비결은
누적 순익 5조1217억·ROE 12.78%·CET1 13.83% 비은행 37% 기여·수수료이익 3.5%↑ 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의 3분기 누적 순익은 5조12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6% 증가했다. 4대 금융지주(KB국민·신한·하나·우리) 중 유일하게 '5조 클럽'..
2025.11.04
[금융지주 실적] 사상 첫 '순익 5조' KB, 보험·카드 효자 노릇 '든든'
KB금융, 금융지주 사상 첫 '5조 클럽' 입성 증권·카드·보험 등 비은행 기여도 40%…'리딩금융' 자리 굳건 KB금융지주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첫 5조원 클럽에 입성했다. /이선영 기자KB·신한·하나·우리 등 4대 금융지주가 지난해 역대급 실적을 거뒀다. 이들 모두 ..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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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규제·총량 압박 속 4Q 버틴다…4대 금융지주 '생존 전략'은
정부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발표 4대 금융, 4Q엔 대출 성장 둔화 속 비이자 확대 등 관건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는 3분기까지 예대금리차 확대와 비이자이익이 실적 방어에 기여했지만, 4분기부터는 대출 성장 둔화와 규제의 본격 작동 속 각 금융지주의 비이자 축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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