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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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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540명…이틀째 500명대
[더팩트ㅣ이진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500명대를 기록했다.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전날보다 540명 늘어난 14만9731명으로 집계됐다.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 523명, 해외유입 17명이다.지역발생은 ..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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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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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통장' 미성년자 52명…1억 이상은 2595명
미성년자 예·적금 잔액 9조7413억원 0~5세 영유아 명의도 2조1399억원 국내 은행에 10억원 이상을 맡긴 미성년자가 52명으로 집계됐다. 사진과 기사는 무관함. /더팩트 DB[더팩트ㅣ황지향 기자] 국내 은행에 10억원 이상의 예·적금을 보유한 미성년자가 52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
2026.10.05
네팔·티베트 강타한 대홍수…사망자 540명 넘어, 한국인 9명 여전히 실종
사망자 하루 새 180명 이상 늘어…악천후에 구조 난항 네팔, 터널 구조·DNA 감식 등 외국 지원 일부 수용키로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덮친 대규모 홍수로 인한 인명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사진은 네팔 누와코트 지역에서 발생한 돌발 홍수로 건물과 트럭, 승합..
2026.08.29
네팔 대홍수에 사망 362명·실종 1200명…폭우 예보에 2차 피해 긴장
네팔 359명·중국 3명 숨져 540명 외국인 실종…韓 근로자 9명도 포함 토석류에 거대 방벽호 형성되며 붕괴 위기 중국 국경 인근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최소 최소 362명이 숨지고 1200명 이상이 실종됐다. 사진은 산사태와 홍수로 파손된 주택들의 모습. /..
2026.08.27
역대 최대 채용박람회 열렸는데…4대 은행 채용은 '선별적 반등'
금융사 82곳 참가 역대 최대…내년부터 연 2회 개최 4대 은행 상반기 채용 590명→540명…신한·하나 늘고 KB 제자리·우리 감소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19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가운데, 구직자들이 면접을 준비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이..
2026.08.25
조정식 성남시의원 "탄천 카약행사 전시성 환경 파괴축제"
탄천 물길 막아 하류 생태계 '흔들' 조정식 성남시의원./성남시의회[더팩트ㅣ성남=조수현 기자] 경기 성남시의 탄천 카약체험 행사가 "전시성 환경 파괴축제"라는 지적이 제기됐다.25일 성남시의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소속 조정식 시의원(정자·금곡·구미1동)은 제30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
2025.09.25
장애인들, 무인주문기 사용 불편 호소…직원 주문 선호
장애인 사용 어려움 없는 무인주문기 466대 뿐 직원 배치, 전용 구역 필요 제기 장애인들은 맞춤 편의 기능이 부족한 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보다 직원에게 직접 주문하는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2022년 4월 25일 서울 강서구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내 키오스크. /사진=이새롬 기..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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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병원에서 사라진 전공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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