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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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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완전히 품은 우리금융…다음 숙제는 ABL '자본력' 보완
ABL 기본자본 K-ICS 43.4%…내년 도입 기준 50% 하회 합병 단순합산시 58.6%로 개선…ABL 자체 자본확충도 과제 우리금융그룹이 동양생명을 완전자회사로 편입한 가운데, 함께 인수한 ABL생명의 자본력을 안정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다음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각 사 제공[더팩..
2026.08.12
금융지주 '보험 경쟁' 새 국면…KB는 수성, 신한·우리는 M&A 승부수
보험 실적은 주춤했지만 존재감은 '확대'…은행 편중 탈피 본격화 KB는 내실, 신한·우리는 M&A…보험 전략도 '3사3색' 비은행 계열사에 대한 중요도가 커지는 가운데 KB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 등 금융지주사들의 보험 강화 움직임이 속도를 내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
2026.07.30
우리금융, 동양생명 완전자회사 편입 '초읽기'…5위권 생보사 등장할까
주식매수청구가 9356원으로 10% 상향 잔여주주 전량 청구에도 "동양생명 자체 감내 가능" ABL생명 '통합 기반' 마련 전망 우리금융그룹의 동양생명 완전자회사 편입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완전자회사 편입 이후에는 ABL생명과 통합을 추진할 수 있는 지배구조 기반도 갖춰질 것이란 평가..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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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102건
"잘 벌어도 자본비율 못 지키면 끝"…4대 금융지주, 3분기 CET1 '시험대'
4대 금융 순익 5조6199억 전망…대출 21조 늘며 RWA·주주환원 여력에 촉각 KB·신한·하나·우리금융 등 4대 금융지주가 3분기에도 견조한 이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장의 관심은 보통주자본비율(CET1) 방어에 쏠리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KBÂ..
2026.10.20
우리금융, 전 계열사 참여 '우리금융 다함께 페스타' 개막
8개 계열사 16개 대표 특판상품과 서비스 제공 우리금융그룹 계열사가 참여하는 고객 사은 이벤트 '2026 우리금융 다함께 페스타'가 시작된다./우리금융그룹[더팩트 | 김태환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계열사가 함께 참여하는 연중 최대 규모의 고객 사은 이벤트 '2026 우리금융 다함께 페스타(우다페)..
2026.09.30
ABL생명, GA코리아와 금융소비자보호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완전판매·내부통제 강화 추진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왼쪽 여섯번째)와 변광식 GA코리아 사장(왼쪽 다섯번째) 및 양사 임직원이 업무 제휴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BL생명[더팩트 | 김태환 기자]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ABL생명이 GA코리아와 금융소비자보호와 내부..
2026.09.29
KB가 던진 '세대교체'…5대 은행장 '호실적 연임' 공식 흔드나
5대 은행장 12월31일 일제히 임기 만료 정상혁 '세 번째 임기'…나머지 4명 첫 연임 시험대 [더팩트 | 김태환 기자] KB금융이 역대 최대 실적에도 양종희 회장의 연임 대신 세대교체를 선택하면서 올해 말 임기가 끝나는 5대 은행장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과 정..
2026.09.15
"자본 쌓았는데 수익성은 '뒷걸음'"…우리금융, '3중 자본수요' 압박
CET1 13.74%까지 개선됐지만 ROE는 8.55%로 하락 보험·증권 육성 이어 생산적금융 확대…RWA 증가 부담 주주환원도 강화 압력 우리금융그룹이 자본적정성을 개선시켰으나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오히려 하락하면서, 늘어난 자본만큼 수익성을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
2026.09.11
비은행 키운 임종룡, 3년 만에 자사주 매입…우리금융 '밸류업' 자신감
매입단가 1만1880원→3만1800원에도 추가 매수…경영진 56명 동참 비은행 이익 비중 22.3%로 확대·CET1 13.7%…ROE 개선은 과제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우리금융지주 주식을 매입하면서 그룹의 성장성과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는 행보를 보였다. /남윤호 ..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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