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AWS'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22건
넥스트증권, AWS와 손잡고 신규 MTS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보안 거버넌스·AI 고객센터 선제 강화…디지털 플랫폼 경쟁력 제고 넥스트증권이 AWS와 협력해 신규 MTS 출시를 앞두고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와 보안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며 디지털 금융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넥스트증권[더팩트ㅣ박지웅 기자] 넥스트증권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2026.04.29
메리츠증권, AWS 글로벌 우수 사례 선정…韓 금융사 최초
"자사 클라우드 기술 혁신 인정받아" 기술 활용 플랫폼 상반기 출시 예정 메리츠증권은 자사 클라우드 기술력이 아마존웹서비스의 클라우드 활용 우수 기술 도입 사례인 'Win-Wires'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한림 기자] 메리츠증권의 국내 금융사 중 최초로 아마존웹서비..
2026.02.09
SK텔레콤·SK AX, AWS와 전략적 협력…AI 클라우드 산업 공략
전략적 협력 협약 맺고 MSP 분야 입지 강화 협력 역량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 신장수 SK AX 클라우드 부문장(왼쪽부터), 크리스 케이시 AWS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파트너십 총괄, 허민회 SK텔레콤 AI 클라우드 담당이 최근 전략적 협력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2025.11.27
더보기 >
기사
총204건
[AI 수익전쟁③] 통신3사, 'AI 인프라 기업' 전환…900조 데이터센터 시장 정조준
SKT 15GW·KT 1GW·LGU+ 200MW급 AIDC 구축 추진 AI 인프라 사업, 성숙기에 접어든 통신시장 넘어 신규 먹거리로 부상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3사는 AI 인프라 역량을 확보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더팩트 DB인공지능(AI) 시대가 본격 개막한 가운데, 이를..
2026.07.17
이재용·최태원, AI 반도체 최전선 진두지휘…사업 수장 美 대동
이재용, 파운드리 수장과 빅테크 접점 확대 최태원, 나스닥 40조 조달…'美 역대 2위 IPO'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왼쪽)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달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악수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우지수 ..
2026.07.10
"AI시대 경부고속도로 깐다"…SKT, 15GW AI 데이터센터 구축
울산 1GW 시작으로 전국 15GW AIDC 건설 약 1000조원 투입해 글로벌 빅테크 AI 수요 한국 유치…"지역균형 발전에 기여"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 3일 경남 진주 경상대에서 진행된 ‘영남권 첨단산업 육성전략 국민보고회’에서 AI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2026.07.05
SKT, TM포럼서 AI 자율 네트워크 청사진 공개
글로벌 표준 기반으로 글로벌 기업과 생태계 조성 TM 포럼 자율 네트워크 레벨 4 달성 목표… 차세대 OSS 전환 속도 안홍범 SKT 네트워크 AT/DT 담당이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TM 포럼 'DTW 이그나이트 2026'에서 글로벌 표준 기반의 자율 네트워크 추진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
2026.06.25
한국 상륙한 앤트로픽 "경쟁보다 협력"…정부·기업 연계 강조
최기영 대표 "앤트로픽보다 먼저 준비된 시장" AI기본법 안전 원칙에 공감…"소버린 AI도 협력" 17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최기영 앤트로픽 한국 대표가 앤트로픽이 서울 오피스 도입을 결정한 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우지수 기자[더팩트|우지수 기자] 글로벌 AI 연구개발 기업 앤트..
2026.06.18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亞 통신사 최초"
'클로드 미토스' 조기 접근 권한 획득 SK텔레콤은 4일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의 글로벌 AI 보안 협력체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더팩트ㅣ최문정 기자] SK텔레콤이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의 글로벌 AI 보안 협력체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합류..
2026.06.04
더보기 >
포토기사
총3건
'APEC CEO 서밋 기조연설'하..
악수하는 이동기 코엑스 사장과 함기..
업무협력 증진 약속한 코엑스-AWS..
더보기 >
동영상기사
총1건
[이슈클립] 무안 290mm '괴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