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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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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사관 '흑인 목숨도 중요' 현수막 철거…"트럼프가 못마땅"
15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에 조지 플로이드를 추모하는 대형 'Black Lives Matter(흑인 생명도 소중하다)' 현수막이 걸린 지 이틀만에 철거됐다. 지난 14일 현수막이 걸려있는 모습. /임세준 기자해리스 '11월 사임설' 탄력 붙나 [더팩트ㅣ박숙현 기자] 조지 플로이드 인종차별..
2020.06.16
BTS, '흑인 인권운동'에 100만 달러 기부 "인종차별 반대"
방탄소년단(BTS)이 흑인 인권 향상을 위한 캠페인 단체에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 /이선화 기자흑인 인권운동 캠페인 단체 '블랙 라이브스 매터' 측에 기부금 100만 달러 전달 [더팩트│최수진 기자] 글로벌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흑인 인권 향상을 위한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6일(현..
202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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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포클랜드 배너', 시험대 오른 FIFA의 '이중잣대'[이영규의 비욘더매치]
아르헨티나 '포클랜드 배너' , 이번 월드컵 결승 최대변수 등장 반복되는 역사, 피치 위로 들어온 국가적 상흔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지오나니 로셀소가 16일(한국시간)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이 끝난 뒤 승리축하 무대에서 "말디나스(포클랜드)는 아르헨디나의 것"이라고 쓰인 배너..
2026.07.16
아르헨티나 '포클랜드 배너', 시험대 오른 FIFA의 '이중잣대'[이영규의 비욘더매치]
아르헨티나 '포클랜드 배너' , 이번 월드컵 결승 최대변수 등장 반복되는 역사, 피치 위로 들어온 국가적 상흔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지오나니 로셀소가 16일(한국시간)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이 끝난 뒤 승리축하 무대에서 "말디나스(포클랜드)는 아르헨디나의 것"이라고 쓰인 배너..
2026.07.16
방탄소년단, 美 바이든 대통령 환담…"백악관 초청 영광"
바이든 대통령과 아시아계 대상 혐오범죄 등 논의 방탄소년단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초청을 받아 백악관을 방문한다. /더팩트 DB[더팩트 | 정병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초청을 받았다.27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아시아계 미국인 및 하와이/태평양..
2022.05.27
흑인 여성 3명, 뉴욕 레스토랑 종업원 폭행 왜?(영상)
[더팩트ㅣ김연수 기자] 미국 뉴욕의 한 유명 레스토랑을 찾은 흑인 여성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를 요구하는 종업원을 폭행하는 장면이 공개됐다.2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즈,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뉴욕 맨해튼 어퍼웨스트사이드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
2021.09.23
'71분' 손흥민 울버햄튼전 부상 교체...2연승 토트넘 '먹구름'
토트넘 핵심 공격수 손흥민이 23일 울버햄튼과 EPL 2라운드 후반 26분 왼쪽 허벅지근육 이상으로 교체됐다. 킥오프 직전 BLM 퍼포먼스에서 왼쪽 허벅지에 테이핑을 하고 있는 손흥민./울버햄튼=AP.뉴시스22일 EPL 2라운드 울버햄튼전 71분 만에 해리 케인과 교체...팀은 1-0 승리 [더팩트..
2021.08.23
[토트넘 맨유] '아깝다!' 손흥민 슈퍼 헤더, 데 헤아 선방에 '물거품'
더 강인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손흥민이 20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재개된 2019~2020 EPL 30라운드 맨유와 홈경기에서 안정된 트래핑을 하고 있다./런던=AP.뉴시스20일 2019~2020 EPL 30라운드 토트넘 맨유 홈경기 풀타임 출장 [더팩트 | 박순규 기자] 손흥민..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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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사진관] "당신 해고야"...트..
[TF사진관] 美 인종차별 항의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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