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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영역별 'C레벨 책임제' 도입…조남성 대표이사 선임
사업 실행 속도 높이고 성장 드라이브 실시 박준모 대표, 무신사 자문하며 다음 도전 준비 무신사가 '비즈니스 영역별 C레벨 책임제'를 도입한다. 사진은 무신사 사업지원을 총괄하는 신임 조남성 대표이사의 모습이다. /무신사[더팩트ㅣ문화영 기자] 무신사는 빠른 사세 확장에 발맞춰 비즈니스 영역별 ..
2025.12.12
카카오, 창사 후 첫 임원 직급 도입…C레벨 10명 발령
카카오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임원 직급을 도입했다. /더팩트 DB지난 1일자로 미등기 임원 발령…"업무 권한·책임 필요성 절감" [더팩트|한예주 기자] 카카오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임원 직급을 도입하면서 미등기 임원 10명을 새로 임명했다.7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지난 1일자로 미등기 ..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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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22건
코웨이, 얼라인 주주서한 회신…"기업·주주 가치 제고 노력"
"방준혁 의장 주도 전략 통해 매출·이익 역대급 성장" 코웨이가 6일 방준혁 의장(사진) 주도로 4대 핵심 전략 및 체질 개선을 추진해 실적 성장을 이뤄냈다는 내용을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측에 전달했다. /코웨이[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코웨이는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의 공개 주주서한에 대해 공식..
2026.02.06
부자 농심 vs 모자 삼양…부모 이은 'K-라면' 아들들, 책임경영 본격화
지난해 K-라면 수출액 15억달러 역대 최대치 농심 신상열, 삼양 전병우 책임경영도 본격화 사진은 오너 3세인 농심 신상열 부사장(왼쪽)과 삼양식품 전병우 전무. /농심·삼양식품[더팩트 | 손원태 기자] K-라면의 최전선에 선 농심과 삼양식품이 오너 3세를 중심으로 한 책임경영 체제를 강화하고 ..
2026.02.02
무신사, 영역별 'C레벨 책임제' 도입…조남성 대표이사 선임
사업 실행 속도 높이고 성장 드라이브 실시 박준모 대표, 무신사 자문하며 다음 도전 준비 무신사가 '비즈니스 영역별 C레벨 책임제'를 도입한다. 사진은 무신사 사업지원을 총괄하는 신임 조남성 대표이사의 모습이다. /무신사[더팩트ㅣ문화영 기자] 무신사는 빠른 사세 확장에 발맞춰 비즈니스 영역별 ..
2025.12.12
사내 대학원 만들고 CEO도 직접 배운다…재계 'AI 열공 모드'
SK그룹, 경영진 대상 'AI 리더십 프로그램' 운영 다른 기업도 AI 교육에 진심…경영진도 예외 없어 최태원 회장의 특명에 따라 SK그룹이 경영진 대상 AI 교육을 실시한다. /SK그룹[더팩트ㅣ이성락 기자] 국내 주요 기업들이 '인공지능(AI) 열공 모드'에 들어갔다. 단순히 AI라는 기..
2025.09.13
"AI 인재 찾아라" SK하이닉스 경영진, 美 실리콘밸리 총출동
미국 실리콘밸리서 글로벌 포럼 개최 곽노정 사장 직접 회사 비전·전략 제시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이 지난해 열린 SK 글로벌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SK하이닉스[더팩트ㅣ이성락 기자] 곽노정 사장 등 SK하이닉스 경영진들이 '풀 스택 인공지능(AI) 메모리 프로바이더' 비전을 실현..
2025.05.29
NH투자증권, 국내외 기관 투자자 대상 'C포럼' 개최
현대모비스·SK하이닉스·신한금융지주·연기금 등 참여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호텔에서 열린 ‘THE C FORUM’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NH투자증권[더팩트|이한림 기자] NH투자증권이 국내외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장기 투자를 위..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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