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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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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우리금융 'CET1 13%' 조기달성 가능…증권 증자는 '단계적 시행'
지난해 당기순익 전년 대비 1.8% 증가 우리금융그룹이 2026년 보통주자본비율(CET1) 13% 목표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더팩트 | 김태환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보통주자본비율(CET1) 13%를 상반기 중 조기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보험사..
2026.02.06
고환율·고배당·연체율 상승…은행 재무건전성 지표 어쩌나
BIS·CET1 일제 하락…환율 민감도 확대·자본유출·기업 연체 증가 '복합 타격' 고환율 장기화와 고배당 기조, 연체율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며 국내 은행들의 대표 건전성 지표가 하락하는 모습이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고환율 장기화와 고배당 기조, 연체율 상승이 동시에..
2025.12.08
고환율에도 홀로 CET1 끌어올린 KB금융…리스크 대응력 강화
3분기 CET1 13.83%·BIS 16.28%…전분기比 6bp↑, 4대 금융지주 중 '톱' 환율 1470원대·RWA 확대에도 환헤지·RoRWA 기반 관리 4대 금융지주의 보통주자본(CET1) 비율 개선 흐름이 3분기 들어 멈춘 가운데 KB금융지주는 오히려 자본비율을 더 끌어올렸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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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104건
[이란 공습] 중동발 유가·환율 '이중 충격'…장기화시 금융지주 CET1 방어 '시험대'
환율 상승에 RWA 확대 압력…충당금 부담 겹치면 자본완충력 점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고유가와 고환율 이중 충격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금융지주사들의 보통주자본비율(CET1) 등 건전성 지표 관리에 대한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미국과 이스라..
2026.03.04
본업 아닌 제재가 가르는 1위?…신한銀 '리딩' 가능성에도 '지속성' 시험대
ELS 일회성 제재가 1위 바꿀 가능성 지속 가능한 리딩뱅크는 '별개' 홍콩 H지수 ELS(주가연계증권) 불완전판매에 따른 과징금이 은행권 실적을 뒤흔들 최대 변수로 부상하면서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의 '리딩뱅크' 경쟁에도 변동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은 정상혁 신한은행장의 모습. /더팩트..
2026.03.04
총주주환원율 52.4%…KB금융 밸류업, 양종희 체제 '연임 성적표' 되나
역대 최대 순익·환원액 3조600억원 양종희, 11월 임기 만료 앞두고 '지속 가능한 밸류업' 시험대 KB금융이 역대 최대 실적과 함께 역대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을 내걸며 밸류업 드라이브를 끌어올린 가운데 오는 11월 임기 만료를 앞둔 양종희 KB금융 회장(사진)이 밸류업 성과 인증에 나섰다는 ..
2026.03.03
금융지주 '비은행 부진' 속 우리금융 약진…종합금융 안착 시험대
보험 인수 효과로 비은행 기여도 급증…자본 확충·수익성 검증 과제 부상 우리금융그룹의 비은행 기여도가 비약적으로 상승한 가운데, 양적 확대를 넘어 질적 안착 여부가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우리금융그룹[더팩트 | 김태환 기자] 금융업권 전반적으로 비은행 부문의 실적 기여도가 기대에 ..
2026.02.20
KB금융, 4대지주 첫 PBR 1배 돌파…밸류에이션 지형 흔들다
신한·하나·우리 PBR은 1배 미만…밸류에이션 격차 벌어져 시총도 61조원대로 '껑충' 11일 KB금융의 PBR(주가순자산비율)은 1배를 돌파했다. /KB금융[더팩트|윤정원 기자] KB금융이 4대 금융지주 가운데 처음으로 PBR(주가순자산비율) 1배를 돌파했다. 시가총액도 60조원대로 ..
2026.02.11
고금리 장기화 속 연체율 상승…은행권 자본완충력 시험대
부실채권 4.5조 돌파…비이자이익 확대 속 '보수 경영' 지속 고금리 기조가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은행권의 건전성 관리 역량이 시험대에 올랐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한국은행 기준금리 동결에 따른 고금리 기조가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은행권 건전성에 경고등이 켜지고 있다. 가계·..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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