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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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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고배당·연체율 상승…은행 재무건전성 지표 어쩌나
BIS·CET1 일제 하락…환율 민감도 확대·자본유출·기업 연체 증가 '복합 타격' 고환율 장기화와 고배당 기조, 연체율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며 국내 은행들의 대표 건전성 지표가 하락하는 모습이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고환율 장기화와 고배당 기조, 연체율 상승이 동시에..
2025.12.08
고환율에도 홀로 CET1 끌어올린 KB금융…리스크 대응력 강화
3분기 CET1 13.83%·BIS 16.28%…전분기比 6bp↑, 4대 금융지주 중 '톱' 환율 1470원대·RWA 확대에도 환헤지·RoRWA 기반 관리 4대 금융지주의 보통주자본(CET1) 비율 개선 흐름이 3분기 들어 멈춘 가운데 KB금융지주는 오히려 자본비율을 더 끌어올렸다..
2025.12.01
고환율·생산적 금융 이중고…은행 CET1 여력, 어디까지
원·달러 환율 10원 오르면 CET1 1~3bp↓ 2030년까지 생산적·포용금융 508조 공급·연 20조 집행 시 RWA·CET1 부담 가중 원·달러 환율이 1470원 안팎까지 치솟으며 1500원 선까지 거론되는 고환율 국면이 이어지자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NH농..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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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87건
임종룡 2기, 종합금융 완성·AX·생산적 금융 가속페달 밟는다
1기 '기초공사' 마치고 2기 '성과의 시간'…비은행·AI·정책금융 삼각축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연임에 성공하면서 종합금융 완성, 인공지능 대전환, 생산적 금융 전환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남윤호 기자[더팩트 | 김태환 기자]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사실상 연임에..
2025.12.30
'카운트다운' 들어간 우리금융 임추위…임종룡 회장 연임에 쏠리는 눈
종합금융 완성 성과에 연임 유력…비슷한 시기 타 금융지주 회장들 연임 행렬 대통령·금융당국 연임 견제 발언이 '변수' 우리금융그룹의 차기 회장 최종 후보 선정을 앞두고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의 연임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태환 기자[더팩트 | 김태환 기자] 우리금융그룹의 차..
2025.12.26
'밸류업·110조 생산적금융' 앞세운 양종희…연임 앞둔 KB금융의 셈법
사상 첫 5조 순익·5년 110조 공급 계획 내세워 '리딩금융·공적 역할' 부각 밸류업·주주환원 강화에 홍콩 ELS·지배구조 개편 변수 연임 시점이 다가오면서 KB금융지주 안팎의 시선이 양종희 회장을 향하고 있다. 사진은 양종희 KB금융 회장. /KB금융그룹[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연임 ..
2025.12.22
BNK금융 '밸류업' 이끌 빈대인 2기…해양금융·비은행 키우고, 통제 리스크 줄일까
역대 최대 실적·비은행 성장·주주환원 강화 경남은행 사고 이후 내부통제·지배구조 보완, 지역 기반 성장과 함께 풀어야 할 과제 BNK금융지주가 빈대인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다시 세우면서 '빈대인 2기' 체제 출범이 가시화된 모습이다. /BNK금융[더팩트ㅣ이선영 기자] BNK금융지..
2025.12.22
은행권, 홍콩 ELS 2조 과징금, 첫 제재심 돌입…결론은 내년으로 넘어가나
5개 은행 대상 역대급 제재 심의 개시 자율배상·충당금 시점 두고 금감원·은행 신경전 홍콩 H지수 연계 ELS 불완전판매에 대한 은행권의 2조원대 과징금·과태료를 두고 금감원 제재심이 오늘 첫 문을 열었다. 사진은 홍콩H지수(항셍중국기업지수) 기초 주가연계증권(ELS) 피해자 모임 회원들이 ..
2025.12.18
ELS 제재심 D-day…은행권 최대 2조원대 '과징금 폭탄' 피할까
은행 자본비율·주주환원 흔드는 변수…감경 여부에 시선 집중 홍콩지수 ELS피해자모임과 금융정의연대,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참여연대 회원들이 서울 감사원 앞에서 '홍콩 ELS 사태 관련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 | 김태환 기자] 홍콩 H지수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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