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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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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IB 키운다더니…CIB는 되레 적자 늪
CIB 순손실 396억원·관계기업 등 투자자산 1017억원 감액 신한투자증권 CIB 부문은 지난해 396억원의 당기순손실을 냈다. /신한투자증권[더팩트|윤정원 기자] 신한투자증권이 IB 역량 강화를 내걸고 기업금융 확대에 나섰지만 정작 CIB 부문은 적자를 면치 못 하고 있다. 부동산·인프..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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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74건
국민은행, 6억5000만유로 지속가능 커버드본드 발행
발행 스프레드 24bp…자금은 친환경·사회적 프로젝트 활용 국민은행은 지난 14일 6억5000만유로 규모의 4년 만기 유로화 지속가능 이중상환청구권부 채권, 커버드본드 발행을 완료했다. /이선영 기자[더팩트ㅣ이선영 기자] KB국민은행이 6억5000만유로 규모의 유로화 지속가능 커버드본드 ..
2026.09.15
'은행장 3년→글로벌·WM·SME' 이재근, KB금융 성장판 맡는다
국민은행장 3년 거쳐 글로벌·WM·SME까지 경험 넓혀 KB금융그룹이 지난 11일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을 선택했다. /KB금융그룹[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현직 양종희 회장을 제치고 차기 회장 후보에 올랐다. 은행장 3년과 글로벌·자산관리..
2026.09.13
실적은 합격점, 연임 변수는 '다음 3년'…양종희 2기 청사진 시험대
KB 차기 회장 양종희·이재근·권광석 3파전…9월 11일 최종 후보 선정 상반기 순익 3.88조·비은행 44%…실적·주주환원 연임 명분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연임을 위한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있다. 사진은 양종희 KB금융 회장. /KB금융그룹[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양종희 K..
2026.08.31
일회성 부담 걷어낸 우리금융…이익 정상화 속 건전성은 '숙제'
은행 명퇴비·충당금 부담 감소…2분기 순이익 1조원대 회복 비이자이익 확대도 힘 보태…NPL·연체율 상승, 커버리지는 하락 우리금융그룹이 일회성 충당금 부담에서 벗어나며 2분기 1조원대 순이익을 회복했다. /우리금융그룹[더팩트 | 김태환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1분기에 집중됐던 명예퇴직비..
2026.07.27
양종희 KB금융 회장 "AI·머니무브 시대, 고객 중심으로 계열사 함께 움직여야"
KB금융, 하반기 경영진 워크숍 개최 그룹 경영진 270명 참석…WM·연금·CIB·보험·AI 등 실행과제 점검 지난 10일 경남 사천 KB 인재니움 연수원에서 진행된 '2026년 하반기 그룹 경영진 워크숍'에서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CEO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KB금융그룹[더..
2026.07.13
'최광진호' IBK투자증권, 종투사 진출 청사진 맞추려면
체급 대비 낮은 수익성 과제…IB 부문 적자 탈출 시급 종투사까지 1.6조 공백…모행 자본 수혈 이끌어야 최광진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달 30일 제8대 대표이사 취임사에서 종합금융투자사업자 도약을 성장 전략으로 제시했다. /더팩트 DB, IBK투자증권[더팩트ㅣ이한림 기자]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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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 출석하는 '집사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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