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GPR'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8건
서울 지반 '공동' 5분의 1로 줄고 GPR 조사 연장 12배↑
서울시, 공동 7760개 사전 조치 서울안전누리 내 GPR 탐사지도 공개 서울안전누리 내 GPR 탐사지도 전체 조회 화면./서울시1[더팩트ㅣ설상미 기자] 서울시가 지표투과레이더(GPR·Ground Penetrating Radar) 탐사 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 10년간 1㎞당 발..
2025.10.19
싱크홀 불안 그만…성동구, '공동 탐사·복구 지도' 전면 공개
9월 3일부터 지도 서비스 개시…서울 자치구 최조 지표투과레이더(GPR) 장비를 이용한 도로 하부 공동(空洞) 탐사 및 복구 이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GPR 공동탐사‧복구 지도 서비스'를 공개한다./성동구[더팩트ㅣ설상미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8일 지표투과레이..
2025.08.28
영동대로 등 도시철도 공사장 3중 점검체계…'땅꺼짐' 예방
중점관리구간 지정 관리 육안·GPR·AI계측 3중 점검 서울시는 26일 지하철 공사장 주변 땅꺼짐(지반침하) 사고를 막기 위해, 대형 공사장의 연약지반과 상·하수도 등 지하 매설물을 '중점관리구간'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GPR 도로 탐사(차량형)./서울시[더팩트ㅣ설상미 기자]..
2025.08.26
더보기 >
기사
총77건
과천시, AI 활용 지반침하 예측 기술 실증도시 선정…"싱크홀 선제 대응"
과천시청 전경. /과천시[더팩트ㅣ과천=정일형 기자] 경기 과천시가 싱크홀 등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첨단 기술 개발 사업에 참여하며 시민 안전 강화에 나선다.과천시는 지표투과레이더(GPR)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도심 지반침하 탐측 우선순위 기술개발 사업'의 실증도시로 선정됐다고 5일..
2026.06.05
서울시, 29일 자정 서소문 고가 잔여물 철거 착수
'압쇄 공법' 도입해 철거시간 40시간→15시간 단축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구조물 붕괴 사고 발생 이튿날인 27일 관계자들이 사고 잔해 콘크리트 코어 채취 작업을 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서울시가 붕괴 사고가 발생한 서소문고가차도 잔여 구조물 철거..
2026.05.28
남양주시, '땅꺼짐' 예방 위해 취약지역 70㎞ 지반 탐사 실시
대형 굴착공사장 인근·노후관로 매설 구간 등 취약지 확대 조사 지난해 공동 12개 발견·복구…내년 관로매설 도로 전 구간 탐사 경기 남양주시가 지역 내 지반 침하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를 실시하고 있다. /남양주시[더팩트ㅣ남양주=양규원 기자] 경기 남양주시가 ..
2026.04.24
'명일동 땅꺼짐' 1년…GRP 탐사 확대에 노후하수관 전수조사
서울시, 지하안전 대책 대폭 강화 전문가 중심 지하안전자문단 구성 서울시가 지반침하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탐사 확대와 노후 하수관 정비, AI 기반 모니터링 등 예방 중심의 지하안전 대책을 강화한다. 사진은 지난해 3월 24일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서 발생한 땅꺼짐 사고 모습. /더팩트 DB[더..
2026.03.23
수원시, 주요 도로 107km 정밀 점검…'싱크홀 공포' 선제적 대응
수원시가 지표투과레이더(GPR) 장비를 활용해 관내 주요 도로 구간 지하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수원시[더팩트ㅣ수원=조수현 기자] 경기 수원시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6개월 동안 지하 안전 점검을 한 결과, 주요 도로 107km 구간에서 지반 침하(싱크홀) 우려 요인이 발견되지 않았다..
2026.03.05
국토안전관리원 박창근 원장, 지하안전 관리실태 점검
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이 GPR 탐사차량에 탑승해 장비 성능과 활용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국토안전관리원[더팩트ㅣ진주=이경구 기자] 국토안전관리원은 박창근 원장이 취임 후 첫 현장 일정으로 서울 목동 정밀점검 현장 방문했다 4일 밝혔다.박 원장은 관리원이 지하안전 점검을 진행 중인 목동을 방..
2026.02.04
더보기 >
포토기사
총4건
안전 공약 발표하는 정원오 서울시장..
안전화 착용하는 정원오 예비후보 [..
영동대로 복합개발 공사현장 찾은 정..
정원오 "시민 생명·안전은 가장 무..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