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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롯데손보 품으면 '손보 체급' 확대…'인수가+증자'는 부담
EZ손보 대비 자산 약 40배…CSM 2조5000억·설계사 7790명 확보 보험사 인수에 1조 투입 시 CET1 28bp 하락 추정…증자도 '부담' 신한금융그룹이 롯데손해보험 인수 가능성을 검토하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인수가 현실화하면 그룹의 취약한 손해보험 사업 체급을 단숨에 키울 수 ..
2026.07.20
우리금융, 비은행 확대 속 자본 배분 시험대…증권·보험 증자 부담은
증권 체급 확대·보험 규제 강화…지주 CET1 관리 변수 종합금융그룹을 완형한 우리금융그룹이 증권사와 보험사에 대한 자본 확충 압력이 커지면서 자본 배분 전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우리금융그룹[더팩트 | 김태환 기자] 증권사와 보험사를 통해 '종합금융' 체제를 완성한 우리금융그룹이 자본..
2026.02.10
[컨콜] 우리금융 'CET1 13%' 조기달성 가능…증권 증자는 '단계적 시행'
지난해 당기순익 전년 대비 1.8% 증가 우리금융그룹이 2026년 보통주자본비율(CET1) 13% 목표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더팩트 | 김태환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보통주자본비율(CET1) 13%를 상반기 중 조기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보험사..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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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266건
동양생명 완전히 품은 우리금융…다음 숙제는 ABL '자본력' 보완
ABL 기본자본 K-ICS 43.4%…내년 도입 기준 50% 하회 합병 단순합산시 58.6%로 개선…ABL 자체 자본확충도 과제 우리금융그룹이 동양생명을 완전자회사로 편입한 가운데, 함께 인수한 ABL생명의 자본력을 안정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다음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각 사 제공[더팩..
2026.08.12
[주간사모펀드] 영풍·MBK vs 고려아연, 美 제련소 이름 두고 고발전
주총 결의 취소소송은 18개월 만에 취하 롯데손보 공개매각·공차 인수도 주목 영풍·MBK파트너스와 고려아연은 미국 통합제련소 사업의 명칭 사용을 둘러싸고 다툼을 벌이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윤정원 기자] 고려아연과 영풍·MBK파트너스의 경영권 분쟁이 미국 통합제련소 사업의 명칭 사..
2026.08.08
부회장 오른 한화생명 김동원…해외사업 확장 넘어 결실 맺을까
해외 확장 성과 인정한 승진…기존 CGO 역할 유지 글로벌 내실화 기반 본업·자본·주주환원 선순환 주목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하면서 그동안 주도해온 글로벌 금융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화생명[더팩트 | 김태환 기자]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이 ..
2026.08.04
'매각 7수' KDB생명에 쏠리는 관심…삼성·한화·교보가 주목하는 이유
오는 7일 본입찰 유력…예비입찰서는 생보 빅3·흥국·한국투자금융 '5파전' 자본구조 취약에도…자산·보험 라이선스 희소성 부각 KDB생명의 예비입찰에서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등 대형 생보 3사를 비롯해 흥국생명, 한국투자금융지주 등 5곳이 참여하면서 매각 성공 여부에 대한 시장..
2026.08.03
[주간사모펀드] JKL파트너스, 롯데손보 매각 불발...공개매각 수순
신한지주와 눈높이 간극 못 좁혀 하일랜드PE, 디앤티 매각 통해 역대 최대 엑시트 시도 1일 투자은행업계에 따르면 JKL파트너스는 신한금융지주와 진행한 롯데손해보험 매각 협상에서 고배를 마셨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한림 기자]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JKL파트너스의 롯데손해보험이 이..
2026.08.01
우리금융, 상반기 당기순익 1조6090억원…전년 대비 3.7% 증가
이자이익 3.2%·비이자이익 20% 동반 성장 우리은행 순익은 12% 감소…하반기 자사주 1500억원 추가 매입 우리금융그룹이 2026년 상반기 당기순이익 1조609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다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더팩트 | 김태환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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