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K컬처'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14건
순천시, '콘텐츠기업 모이는 K-컬처 거점' 투자유치 설명회 마무리
전국 50개 기업·100여 명 참여… 이전 관심 확대 제작비·고용·정주 지원 강화… 원도심 클러스터 본격 추진 26일 순천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열린 '2026 순천시 콘텐츠기업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석 기업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순천시[더팩트ㅣ순천=고병채 기자] 전남 순천..
2026.02.27
李 대통령 "2026년, 대한민국 대도약 원년으로…머뭇거릴 여유 없어"
[전문] "성장 패러다임 완전히 바꿔야"…대전환 5대 과제 제시 지방 주도 성장·모두의 성장·평화가 뒷받침하는 성장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올 한 해를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며 2026년 새해 국정 목표를 제시했다. 이 대통령이 2025년 1..
2026.01.01
뉴스컬처, '2025 글로벌 K-컬처 문화대상' 발표…16명 수상
문화·대중문화·경제·ESG·국제·사회공헌 등 7개 부문 선정 '2025 글로벌 K-컬처 문화대상' (좌측부터)문화부문 수상자 작곡가 팀 '알고보니 혼수상태'(SM C&C)와 경제부문 안병립 월드엔텍 회장, 사회공헌대상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등이 상패를 ..
2025.12.24
더보기 >
기사
총67건
'25만 유커' 몰려온다…유통가, 4700억 '춘절 대목' 잡기 총력
무비자·일중 갈등 반사이익에 방한객 52% 급증 전망 로드숍·백화점·면세점 등 체험 콘텐츠로 유커 공략 이번 춘절 연휴 기간 중국인 관광객 25만명이 방한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유통업계가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은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시행 직후인 지난해 9월 29일 명동..
2026.02.04
현대백화점, 외국인 관광객 위한 'K컬처 환승투어' 연다
목·금·토 인천공항 출발 '더현대 서울' 코스로 진행 전문 강사 진행하는 '한식 쿠킹 클래스' 등도 마련 현대백화점은 오는 2월 19일까지 한국을 경유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환승 시간 안에 쇼핑과 미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K컬처 환승투어'를 운영한다. /현대백화점[더팩트 | 손원태 기자]..
2026.01.27
[웰컴 2026] 스포티파이의 급성장…음원 생태계 지각변동 예고
스포티파이, 국내 서비스 음악 플랫폼 중 유일한 상승세 국내 점유율 2위 맬론과 격차 크지 않아…점유율 추월 예측도 글로벌 음악 플랫폼 스포티파이는 국내 포털 사이트 네이버와 제휴를 맺고 2025년 11월 28일부터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가입자가 '프리미엄 베이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2026.01.04
오리온, 러시아서 '참붕어빵' 생산·판매 개시…초코파이 열풍 잇는다
러시아 텐더·마그닛 등 2만여 점포 입점해 참붕어빵도 초코파이처럼 현지 문화 접목 오리온은 러시아 법인에 '참붕어빵' 생산라인을 구축해 현지 판매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리온[더팩트 | 손원태 기자] 오리온은 러시아 법인에 '참붕어빵' 생산라인을 구축해 현지 판매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기..
2025.12.29
2030년 K-소비재 수출 700억달러 목표…무역보험 25조원으로 확대
정부 26일 K-소비재 수출 확대 방안 발표 LA·상하이·암스테르담 등 주요도시 10곳에 K-소비재 물류데스크 신설 산업통상부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및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K-소비재 수출 확대방안'을 관계부처 합..
2025.12.24
"케데헌 신라면 통했다"…농심, '패키지 디자인' 대상 수상
케데헌 캐릭터로 컵라면 패키지 꾸며 K컬처 디자인으로 글로벌 브랜드 알려 농심은 올해로 34회를 맞은 '2025 대한민국패키지디자인대전'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농심[더팩트 | 손원태 기자] 농심은 올해로 34회를 맞은 '2025 대한민국패키지디자인대전'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1..
2025.12.11
더보기 >
동영상기사
총3건
[이상빈의 '현장'] '뮷즈' '케..
[이상빈의 '현장'] '케데헌 열풍..
[이슈클립] 이재명 대통령도 언급한..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