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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의 '화룡점정'...'운명의 6월'이 온다 [박호윤의 IN&OUT]
US여자오픈, KPMG챔피언십 정조준 올림픽 금, 명예의 전당 넘어 커리어그랜드슬램으로 완성 천재 소녀의 완벽한 엔딩 리디아 고가 다음달 열리는 2개의 메이저 대회에서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을 노리고 있다. 사진은 경기 중 캐디에게 볼을 토스하는 모습./AP.뉴시스[더팩트 | 박호윤 전문기자] 지..
2026.05.28
리디아 고의 '화룡점정'...'운명의 6월'이 온다 [박호윤의 IN&OUT]
US여자오픈, KPMG챔피언십 정조준 올림픽 금, 명예의 전당 넘어 커리어그랜드슬램으로 완성 천재 소녀의 완벽한 엔딩 리디아 고가 다음달 열리는 2개의 메이저 대회에서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을 노리고 있다. 사진은 경기 중 캐디에게 볼을 토스하는 모습./AP.뉴시스[더팩트 | 박호윤 전문기자] 지..
2026.05.28
판 짜인 '2026 LPGA 신인왕', 황유민? 이동은? 아님 또 일본? [박호윤의 IN&OUT]
Q시리즈 등 종료, 새로 판 짜였다 더 이상 일본 독주는 없다...한-일-유럽 3파전 황유민-이동은 쌍끌이로 명예회복 별러 황유민이 지난 10월 초청선수로 참가한 롯데챔피언십에서 역전 우승한 뒤 인터뷰하고 있는 모습. 황유민은 내년 시즌 LPGA투어의 강력한 신인왕 후보 중의 하나다./뉴시스[더팩..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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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팀 ‘최다 국가는 한국’...김시우·김주형·임성재 뜬다 [박호윤의 IN&OUT]
팀 구성 7개국 중 최다...일본 호주 등은 2명 한국 3인방, '메디나의 기적' 꿈꾼다 솔하임컵 미국팀에는 12명 중 5명이 한국계 골프광으로 알려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1기였던 지난 2017년 프레지던츠컵에서 우승컵을 옆에 두고 연설하는 모습.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에도 명예 대회장을 ..
2026.09.03
인터내셔널팀 ‘최다 국가는 한국’...김시우·김주형·임성재 뜬다 [박호윤의 IN&OUT]
팀 구성 7개국 중 최다...일본 호주 등은 2명 한국 3인방, '메디나의 기적' 꿈꾼다 솔하임컵 미국팀에는 12명 중 5명이 한국계 골프광으로 알려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1기였던 지난 2017년 프레지던츠컵에서 우승컵을 옆에 두고 연설하는 모습.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에도 명예 대회장을 ..
2026.09.03
소렌스탐의 그 무대...코다 그랜드슬램 vs 유해란 3연승 [박호윤의 IN&OUT]
AIG여자오픈서 판가름...역사는 누구를 선택할까 2003년 소렌스탐이 그랜드슬램 완성했던 바로 그 장소 이런 승부는 없었다 유해란이 에비앙챔피언십에서 우승, 메이저 2연승에 성공한 뒤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AP.뉴시스[더팩트 | 박호윤 전문기자] 골프는 누구도 결말을 미리 알 ..
2026.07.29
소렌스탐의 그 무대...코다 그랜드슬램 vs 유해란 3연승 [박호윤의 IN&OUT]
AIG여자오픈서 판가름...역사는 누구를 선택할까 2003년 소렌스탐이 그랜드슬램 완성했던 바로 그 장소 이런 승부는 없었다 유해란이 에비앙챔피언십에서 우승, 메이저 2연승에 성공한 뒤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AP.뉴시스[더팩트 | 박호윤 전문기자] 골프는 누구도 결말을 미리 알 ..
2026.07.29
신지은, 3,737일의 기다림...LPGA 우승으로 보상받았다 [박호윤의 IN&OUT]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사라지지도 않았다 우승보다 값진 15년, 한번도 투어 떠난 적 없어 한국 6승 견인, 미국과 공동 1위 한국의 신지은이 26일 LPGA투어 ISPS 한다 위민스스코티시오픈 우승컵을 들고 있다./노스에어셔(스코틀랜드)=AP;뉴시스[더팩트 | 박호윤 전문기자] 골프는 흔히 우승 ..
2026.07.27
신지은, 3,737일의 기다림...LPGA 우승으로 보상받았다 [박호윤의 IN&OUT]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사라지지도 않았다 우승보다 값진 15년, 한번도 투어 떠난 적 없어 한국 6승 견인, 미국과 공동 1위 한국의 신지은이 26일 LPGA투어 ISPS 한다 위민스스코티시오픈 우승컵을 들고 있다./노스에어셔(스코틀랜드)=AP;뉴시스[더팩트 | 박호윤 전문기자] 골프는 흔히 우승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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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진출' 앞두고 국내 팬들 앞에..
국내 LPGA투어 휩쓴 한나 그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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