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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KB에 순익·마진 밀렸다…리딩뱅크 탈환 '무산'
이익 증가율 18.8% vs 2.1%…NIM·커버리지 격차 확대 마진 방어·충당금 전략 차이…단기 실적 격차로 이어져 신한은행이 지난해 '리딩뱅크' 탈환을 하지 못했다. 순이익 증가세 둔화와 더불어 마진 하락과 비용 부담이 겹친 것이 '반등 동력'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
2026.02.09
수익성 낮아진 농협은행…4분기 실적 '유종의 미' 거둘까
NIM 1.55%로 하락·순익도 4.8% 감소…시니어 특화·디지털 인프라로 구조 전환 모색 NH농협은행이 지난해 3분기까지 수익성이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시니어 브랜드 강화, 디지털 자산 진출 등 체질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NH농협은행[더팩트 | 김태환 기자] 순이자마진(NIM) 하락과..
2026.02.06
기준금리 동결 장기화…은행권 '마진 방어' 속 수익성 고민
퇴직연금·자산관리 등 비이자이익 확대 필요 장기적으론 수익구조 전환 필요성 대두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동결 기조가 장기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은행권의 순이자마진(NIM) 개선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기준금리 동결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은행권의 수익성..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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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284건
본업 아닌 제재가 가르는 1위?…신한銀 '리딩' 가능성에도 '지속성' 시험대
ELS 일회성 제재가 1위 바꿀 가능성 지속 가능한 리딩뱅크는 '별개' 홍콩 H지수 ELS(주가연계증권) 불완전판매에 따른 과징금이 은행권 실적을 뒤흔들 최대 변수로 부상하면서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의 '리딩뱅크' 경쟁에도 변동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은 정상혁 신한은행장의 모습. /더팩트..
2026.03.04
총주주환원율 52.4%…KB금융 밸류업, 양종희 체제 '연임 성적표' 되나
역대 최대 순익·환원액 3조600억원 양종희, 11월 임기 만료 앞두고 '지속 가능한 밸류업' 시험대 KB금융이 역대 최대 실적과 함께 역대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을 내걸며 밸류업 드라이브를 끌어올린 가운데 오는 11월 임기 만료를 앞둔 양종희 KB금융 회장(사진)이 밸류업 성과 인증에 나섰다는 ..
2026.03.03
비이자 키운 이호성…하나은행 실적에 녹아든 '카드 DNA'
하나은행, 지난해 순익 3조7475억…비이자이익 60% 가까이 증가, NIM·CIR도 동반 개선 여신·건전성 관리가 과제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지난해 8월 28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은행장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카드사 출신으로 첫 은..
2026.02.12
NH농협금융, 지난해 당기순익 2조5112억원…전년 대비 2.3%↑
영업이익 8.6% 성장…그룹 수익규모 지속 확대 NH농협금융지주가 2025년 당기순이익 2조5112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2.3% 상승하는 실적을 거두었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NH농협금융지주는 2025년 연간 당기순이익이 2조5112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3%..
2026.02.11
신한은행, KB에 순익·마진 밀렸다…리딩뱅크 탈환 '무산'
이익 증가율 18.8% vs 2.1%…NIM·커버리지 격차 확대 마진 방어·충당금 전략 차이…단기 실적 격차로 이어져 신한은행이 지난해 '리딩뱅크' 탈환을 하지 못했다. 순이익 증가세 둔화와 더불어 마진 하락과 비용 부담이 겹친 것이 '반등 동력'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
2026.02.09
주담대 의존 카카오뱅크…정부 '가계빚 브레이크' 속 성장공식 바뀔까
보금자리론·주담대 14.5조, 대출의 31%…NIM·NIS는 2년째 하락 가계부채·주담대 규제 속 중저신용·SOHO·플랫폼 수익 낼지 관심 카카오뱅크가 중저신용·개인사업자(SOHO)·플랫폼 비이자 수익으로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바꿔갈지가 2기 성장의 관건이다. /카카오뱅크[더팩트..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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