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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자산관리회사 출자 승인…연내 부실채권 매입 속도↑
10월 법인 설립 절차 진행 신협중앙회가 금융위원회로부터 신협자산관리회사 설립을 위한 출자 승인을 받았다. /신협중앙회[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신협이 조합의 부실채권 관리를 위한 전담 회사 설립에 속도를 낸다. 연내 부실채권 매입을 시작해 자산 건전성 관리 체계를 정비한다는 계획이다.신협중앙회는..
2026.10.23
금융위, 새도약기금 장기연체채권 4차 소각…누적 3.9조원 채무 정리
분기별 소각 지속…4분기 상환능력 심사 후 추가 진행 시작 금융위원회가 18만3000명의 장기연체채권 1조5968억원을 정리했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새도약기금이 장기연체채권 소각을 단행한다. 장기간 빚을 갚지 못한 취약차주의 채무 부담을 덜어 경제적 재기를 돕겠다는 취지다..
2026.10.02
신한카드, 상록수 지분 전량 처분…李 '약탈금융' 지적
기초생활수급자 등 상환 불가 차주, 1년 내 채권 자동 소각 신한카드가 '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상록수)'에 묶여 있던 장기연체채권 지분 전액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새도약기금에 팔기로 했다. /신한카드[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원시적 약탈금융'이라고 직격한 민간 부실채권..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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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198건
케이뱅크, 3분기 순익 421억원 전년비 119%↑…개인사업자대출 성장 견인
3분기 누적 순익 1021억원…여신 잔액 첫 20조원 돌파 케이뱅크는 30일 2026년 3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하고 3분기 당기순이익이 42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케이뱅크[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케이뱅크가 올해 3분기 42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19% 성장했다..
2026.10.30
[자본효율 트래커] 하나금융, ROA·ROE 선방 속 건전성↓…NPL·커버리지 관리 '숙제'
3분기 누적 순익 3조6243억·ROE 10.62%…RWA 증가율 2.4%로 억제 NPL 0.93%·커버리지 90.2%…"4분기 부실자산 매각 확대 추진"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까지 역대 최대 규모의 누적 순이익을 거두면서 총자산이익률(ROA)과 자기자본이익률(ROE)을 안정적으로 ..
2026.10.30
5대 금융 3분기 누적 순익 20조 육박…전년比 8.6% 증가
KB 5.8조로 선두·신한 5조 돌파…하나 최대 실적, 우리 보험 편입·농협 증권 호조 5대 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 누적 20조원에 육박하는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더팩트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까지 20조원에 육박..
2026.10.29
정상혁호 신한은행 '자본효율' 고도화…건전성 관리는 '숙제'
진옥동 행장 시절 ROE 7.09%→9.40% 회복 정상혁 체제 ROE 12.90%…RWA·건전성 관리는 숙제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자본효율성을 전임 행장 대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신한은행[더팩트 | 김태환 기자] 신한은행이 정상혁 행장 체제에서 자기자본이익률(ROE)을..
2026.09.11
몸집 키웠지만 이익은 줄었다…황병우, iM금융 2기 시험대
총자산 7.7%·기업대출 5.9% 성장…CET1 12.27% 역대 최고 상반기 순익 4.4%↓·ROE도 후퇴…전국화 '수익 전환' 숙제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의 첫 임기가 막바지로 향하면서 연임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이선영 기자]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
2026.09.10
지역금융 강점의 역설…NH농협은행, 가계·기업 연체율 5대銀 중 '최대'
가계 0.48%·기업 0.58%·전체 0.53%…5대 은행 중 가장 높아 주담대 연체잔액 5117억, 3년 반 새 3.8배…지역 경기 영향 NH농협은행의 가계·기업대출 연체율이 5대 은행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NH농협은행[더팩트 | 김태환 기자] NH농협은행의 가계·기업..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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