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USTR'
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 입니다.
태그기사
총11건
여한구 통상본부장 "한·아세안 디지털 무역 22억달러 이상 확대"
"韓 새 정부 아세안 중심 두고 신남방정책 확대·발전" 미국·EU 등과 우리 기업 수출·투자 애로 폭넓게 협의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지난 2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한-아세안 경제장관회의에 참석해 "한국의 새 정부는 아세안을 중심에 두고 신남방정책을 확대·발..
2025.09.25
통상본부장, 말레이시아서 USTR 대표 면담…"국익 최우선"
“협상 시점 예단 어려워…우리 입장 반영 노력 중” 산업통상자원부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오는 24~25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되는 아세안 경제장관회의에 참석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15일 여 본부장이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워싱턴 DC로 출국하는 ..
2025.09.23
백악과 국가경제위원장 "상호관세 윤곽…기한 넘어갈 수도, 않을수도"
케빈 하셋 위원장 미 CBS뉴스 인터뷰 케빈 하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상호관세 정책 유예 마감일을 앞두고 협상 윤곽이 명확해지고 있다면서도 기한을 넘어갈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AP·뉴시스[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케빈 하셋 백악관 국가경..
2025.07.07
더보기 >
기사
총137건
美 연방대법원, 20일 관세 판단 가능성…USTR "불리한 판결 시 새 작업"
국제비상경제권한법 근거 부과 위법성 판단 전망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6일(현지시간) 본인 SNS 트루스소셜에 본인이 백악관 집무실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책상 위에 주먹을 올리고 정면을 응시하는 흑백 사진을 올리고, 관세 왕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트루스소셜 갈무리[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도널드 ..
2026.01.20
美상무장관 "미국에 투자 않으면 100% 관세"…韓 등에 압박
미국 내 생산 확대 요구…대만 협정 여파로 한국 반도체도 사정권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장관이 16일(현지 시간) 미국 내에 투자하지 않는 한국 메모리칩 제조업체와 대만 기업이 미국 내 생산 확대를 약속하지 않으면 최대 100% 관세를 부과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AP·뉴시스[더팩트 |..
2026.01.17
워싱턴 D.C 찾은 통상본부장…美에 디지털 입법 취지 설명
상·하원 의원·협회 등 업계와 라운드테이블 진행 쿠팡 개인정보 유출 외교·통상 현안 확대 부적절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오른쪽)이 지난 14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D.C. 의회에서 토드 영 상원의원과 면담하고 있다. / 산업부[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
2026.01.15
여한구 통상본부장 "美 상호관세 취소돼도 무역합의 영향 단정 못해"
미 대법원 판결 앞두고 방미…USTR·의회 면담 예정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11일(현지시간) 상호관세가 취소될 경우 한미 무역합의에 미칠 영향에 대해 "예단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뉴시스[더팩트ㅣ박지웅 기자]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정책 판결을 앞두고 미국을 방문한 ..
2026.01.12
쿠팡 사태로 '온플법' 논의 재점화…변수는 미국
시민단체, 쿠팡 사태 계기로 입법 재촉구 미국 의회 "美에 불리, 中에 유리한 법" 국내 입법 여론과 미국 통상 압박 사이에 끼어 8일 시민사회·자영업 단체 등으로 구성된 '온라인 플랫폼법 제정촉구 공동행동'이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정무위원회에 온플법 신속 처리를 촉구했..
2026.01.08
美 "한국산 車 관세 25%→15%로 인하" 관보 게재
11월 1일자로 소급 적용 3일(현지시간) 미국 정부가 한국산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에 대한 관세를 기존 25%에서 15%로 내리는 조치를 공식화했다. /뉴시스[더팩트ㅣ박지웅 기자] 미국 정부가 한국산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에 대한 관세를 기존 25%에서 15%로 내리는 조치를 공식화했다. 지난달..
2025.12.04
더보기 >
포토기사
총4건
경주 찾은 트럼프, APEC CEO..
'한미 2+2 협의 연기' 구윤철 ..
미국과 '2+2 협의 연기' 구윤철..
구윤철 부총리 "25일 美재무·US..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