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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1조원 규모 유상증자…미래 성장기반 확보
자본 확충으로 생산적 금융 역할 확대 KB증권은 2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1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KB증권[더팩트ㅣ장혜승 기자] KB증권이 미래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해 유상증자를 단행한다.KB증권은 2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1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
2026.06.26
ELS 부담 덜었지만…SC제일은행, 다시 '부자 고객'에 승부수
초고액자산가·자녀세대 겨냥 PB 프로그램 확대 홍콩H지수 ELS 최종 제재 남아…WM 신뢰 회복은 숙제 9일 금융권에 따르면 SC제일은행은 최근 초고액자산가 고객과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한 PB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SC제일은행[더팩트ㅣ이선영 기자] SC제일은행이 초고액자산가를 겨..
2026.06.10
ELS 사태 후 달라진 금융지주 WM 전략…"은행·증권 복합채널 키운다"
ELS 발행 회복 속 은행 비중 축소…'복합채널'로 고객자산 관리 홍콩 H지수 ELS 사태 이후 은행권의 고난도 금융투자상품 판매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금융지주 차원의 자산관리(WM) 전략은 은행과 증권의 역할분담이 강화되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홍콩 H지수 ELS..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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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1조원 규모 유상증자…미래 성장기반 확보
자본 확충으로 생산적 금융 역할 확대 KB증권은 2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1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KB증권[더팩트ㅣ장혜승 기자] KB증권이 미래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해 유상증자를 단행한다.KB증권은 2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1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
2026.06.26
하나증권, '전주금융센터' 이전 개점…전북 금융 거점 강화
전주지점 명칭 변경·효자동 이전…WM·기관금융 서비스 확대 26일 하나증권이 전주지점을 '전주금융센터'로 변경하고 이전 개점했다. /하나증권[더팩트ㅣ박지웅 기자] 하나증권은 전북 지역 금융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주지점을 '전주금융센터'로 변경하고 이전 개점했다고 26일 밝혔다.하나..
2026.06.26
NH 이어 신영도 각자대표 회귀…권한 줄어드는 증권사 CEO들
'한 지붕 두 사장' 체제…전문성·책임 경영 목적 CEO 권한 분산에 리더십 약화 비판도 신영증권은 지난 19일 이사회를 열고 김대일(오른쪽부터)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신임 대표는 앞서 6개월간 단독대표를 맡고 있던 금정호 대표와 함께 각자대를 맡는다. /신영증권[더팩트ㅣ..
2026.06.22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 육박 전망…은행·증권 '쌍끌이'
2분기 순익 5.5조 전망…상반기 10.9조로 역대 최대 예상 NIM·대출 성장·증권 수익 호조…상생금융·CET1 방어는 부담 KB금융, 신한금융, 하나금융, 우리금융 등 4대 금융지주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11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태환 기자] ..
2026.06.22
신영증권, 김대일 대표 선임…각자대표 체제 전환
금정호·김대일 투톱 체제로 IB·WM 경쟁력 강화 신영증권이 김대일(사진)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금정호 대표와 함께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김 대표는 자산관리(WM) 부문을, 금 대표는 기업금융(IB) 부문을 각각 총괄한다. /신영증권[더팩트ㅣ박지웅 기자] 신영증권이 김대일..
2026.06.19
앱 밖으로 나온 한투…본사 앞마당 내주고 월드컵 특수 승부수
체코전 이어 멕시코전도 여의도 전광판 중계 플랫폼 한계 넘는 공간 마케팅…실질 고객 전환 관건 대한민국과 체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이 열린 지난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투자증권 본사 키스 스퀘어 앞에 모인 시민들이 단체 응원을 하고 있다.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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