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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영의 정사신] '세금 도둑'은 의경이 아니라 국회..
여야가 선거법과 공수처법을 놓고 첨예하게 갈등하는 가운데 보수정당 지지자들이 국회 진입을 시도하면서 입구 곳곳이 통제되고 있다. 지난 16일 국회 본관 진입을 시도하는 보수정당 지지자들. / 배정한 기자최악의 20대 국회, 마지막까지 추태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난장판도 이런 난장판이 없다. 1..
2019.12.19 05:12
[이철영의 정사신] 결국 '헤쳐 모여' 정치권, 왜 돌려 말하나..
2020년 총선을 5개월 앞둔 요즘 정치권은 분당과 신당 창당 등 이른바 이종교배를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다. 그러나 지난 2016년 국민의당이 쏘아 올린 제3정당은 현재 뿔뿔이 흩어지는 결과를 가져와 국민이 총선을 앞두고 벌어지는 이종교배에 다시 한번 기회를 줄지는 미지수다. /더팩트 DB4년 전 끝..
2019.11.25 05:11
[이철영의 정사신] 'I`ll be back'은 이제 그만, 영화..
정치권이 내년 선거를 앞두고 인재영입 등 총선을 대비하는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철희·표창원(오른쪽) 초선의원은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대대적인 물갈이가 이뤄질지 이목이 쏠린다. 지난달 28일 본회의에 참석한 두 의원. /이선화 기자아름다운 은퇴 후 '청출어람' 지켜볼 필요도 [더팩트..
2019.11.05 05:11
[이철영의 정사신] 조국 없는 '조국 정쟁', 선동을 멈춰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퇴에도 정치권은 여전히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을 놓고 정쟁을 이어가고 있고, 국민은 정치권의 진영 논리에 이용되며 반으로 나뉘었다. 사진은 서초동 '조국수호' 촛불집회와 반대를 주장하는 측의 맞불 집회 장면. /이효균 기자조국에 갈라진 '국민', 사라진 '정치'에 피로감 증폭 ..
2019.10.23 05:10
[이철영의 정사신] 서초동 '촛불'이 '어둠'을 이기려면..
서초동을 밝힌 촛불은 단지 수사를 받는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을 위한 것만이 아니라 진정한 검찰 개혁을 위한 촛불이 돼야 한다. 사진은 지난달 28일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열린 7차 검찰개혁 사법적폐청산을 위한 촛불집회. /이효균 기자2016년 광화문 광장을 가득 채운 촛불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자 ..
2019.10.01 05:10
[이철영의 정사신] 조국 기자간담회는 '트루 맨 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2일 국회 인사청문회가 아닌 대국민 기자간담회를 통해 약 11시간 동안 본인과 관련한 의혹을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나섰지만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국회=남윤호 기자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11시간 기자간담회를 보고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나를 막을 생각이라면 차라리 나..
2019.09.03 14:09
[이철영의 정사신] '이합집산' 정치인들, 목가적 삶은 어떤가..
민주평화당 의원 10명은 지난 12일 탈당해 대안정치연대를 만들었다. 이들은 제3지대 빅텐트를 치겠다고 나섰지만, 결국엔 내년 선거를 염두한 이합집산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새롬 기자'대안' '때가 아니다'는 자기 확신 벗어나야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도심의 답답한 빌딩 숲을 걷자니 에어컨..
2019.08.19 05:08
[이철영의 정사신] 10년 전 조국이 지적한 '당동벌이'와 현재의..
양정철 원장이 수장으로 있는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 민주연구원의 보고서가 정치권에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양 원장은 일본과 무역 갈등을 총선과 연결할 수 없다고 했지만, 연구원은 "한일 갈등 총선 긍정적"이라는 보고서를 여당 의원들에게 보냈다. / 배정한 기자민주연구원 '한일 갈등 총선 긍정적' 보고서..
2019.08.02 05:08
[이철영의 정사신] 국민은 '파수(把守)', 정치권은 '파수(把手..
일본의 대한 수출 규제에 국내 곳곳에서 일본산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과 함께 적반하장이라는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다. 사진은 지난 8일 대학생 겨레하나 소속 회원이 일본의 수출규제 보복 조치에 항의하며 서울 용산 렉서스 매장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는 장면./이동률 기자일본 수출 규제에도 정쟁 몰두 정치..
2019.07.12 05:07
[이철영의 정사신] 이인영·나경원, '네 탓 공존'보다 '관용'이..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각각 3일과 4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공존"하자고 말했다. 그러나 두 원내대표의 공존에는 '네 탓'이 먼저였다. /남윤호 기자'네 탓' 국회는 결국 '공공의 적' 전락 인식 필요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공존과 상생으로 평화와..
2019.07.05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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