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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영의 정사신] '정치는 4류' 입증한 與野의 '공허한 반성문..
박홍근 "저부터 성찰" 한다면서 "문제는 윤석열 대통령" 주호영 "국민들께 죄송" 하다며 "민주당 정권 5년 전체가 내로남불"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선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왼쪽)와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국민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정치권에 대한 자성이 필요하다고 했지만 결국 이..
2023.02.15 00:02
[이철영의 정사신] 변화 필요한 김건희 여사의 '조용(?)한 내조..
尹대통령 "배우자도 할 일이 적지 않더라" 대통령실, 金 여사 '조용한 내조' 기조 이제라도 바꿔야 김건희 여사의 최근 행보를 놓고 정치권에서 다양한 말이 나온다. 김 여사는 과거 대선 당시였던 2021년 12월 26일(왼쪽) "남편이 대통령이 되는 경우라도 아내의 역할에만 충실하도록 하겠..
2023.01.31 00:01
[이철영의 정사신] 나경원의 '저울질'과 정치적 '노림수'..
친윤 장제원과는 '설전', 尹대통령에겐 '찬사' 당 대표 출마 선언 늦어질수록 국민 피로감 커질 듯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당 대표 출마 선언 시기가 임박했다는 전망이 나온다. 친윤계는 나 전 의원이 자신의 정치를 위해 윤석열 대통령을 배신했다는 이미지를 부각하고 있다. 지난 11일 국민..
2023.01.17 00:01
[이철영의 정사신] 계묘년 정치 방향타, '민생'으로 돌려라..
"이게 다 문재인 탓" vs "이게 다 윤석열 탓" 계속되는 '이념 갈등' 정쟁에 국민은 '신물' 여야 정치권은 새해에도 여전히 정쟁을 이어가고 있다. 북한 무인기가 국내 영공을 침범한 것을 두고도 여야는 윤석열 정부와 문재인 정부를 각각 언급하며 무능을 주장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민주당 의원..
2023.01.07 00:01
[이철영의 정사신] '정쟁'의 불씨가 된 尹 대통령식 '국민통합'..
검사 시절 '중대범죄'라던 尹대통령, 지금은 왜 사면했나 MB·김경수 사면이 국민통합? 정치적 논쟁으로 또 분열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7일 국민통합을 명분으로 이명박 전 대통령과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 등에 대한 사면권을 행사했다. 그러나 이번 사면 대상에 윤 대통령이 검사 시절 구속했던 정..
2022.12.29 00:12
[이철영의 정사신] 국민은 못 듣고 못 본 척?...정치권의 착각..
'민생 뒷전' 여야, '尹心 vs 李心' 네 탓 공방만 여야가 내년도 정부 예산 법정 처리시한인 12월 2일을 넘겼다. 그러나 여야는 여전히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한 채 네 탓 공방만 벌이고 있다.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2 예산안 협의에 나선 성일종 국민의힘(왼쪽), 김성환..
2022.12.06 00:12
[이철영의 정사신] '지금 거산의 큰 정치 필요할 때'와 괴리감..
尹 대통령, 본인의 대선 출마 선언문 다시 복기해봐야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이후 이어오던 도어스테핑을 지난 21일부터 중단했다. 대통령실은 "불미스런 사태"를 이유로 꼽았지만, 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논란이 뜨겁다. 지난 18일 도어스테핑 후 이동하는 윤 대통령. /뉴시스[더팩트ㅣ이철영 기..
2022.11.23 00:11
[이철영의 정사신] '무고한 희생'의 정치화, '그 입 다물라'..
'이태원 압사 참사' 국가 시스템 구멍 드러내 여야 정치권, 국민 희생됐을 때만 '안전한 대한민국' 목소리 지난달 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서 156명이 압사했다. 정부와 경찰의 대응이 도마에 올랐다. 지난달 29일 대규모 압사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30일 새벽 사고 현장에 핼러윈 장식과..
2022.11.06 00:11
[이철영의 정사신] 민주당의 '딜레마', 이재명이냐 문재인이냐..
유동규 발언 휘발성 예측 불능…李 대표, 사법리스크 발화 서해 피격 공무원 사건 文 전 대통령 겨냥도 부담 검찰의 사정 칼날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문재인 전 대통령을 향하면서 정국이 급격히 얼어붙고 있다. 민주당은 이 대표를 향한 대장동 특혜 의혹과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정치..
2022.10.25 00:10
[이철영의 정사신] '비속어 논란' 몰두 여야, 정치는 왜 하나..
대통령실·與, '왜곡' '가짜뉴스' 등 반지성주의 시각 벗어나야 야당도 공격에만 함몰돼서는 안 돼...국민을 생각해야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윤 대통령은 논란의 발언에 대해 "진상규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여야 정치권의 갈등의 골도 깊어지고 있다...
2022.10.0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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