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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술값 3천만원 결제" 클럽 직원 명예훼손 피소.. 서울 강남경찰서는 9일 손흥민의 소속사인 '손앤풋볼리미티드'가 강남구 논현동의 한 클럽 영업직원(MD) 등 5명을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수사1과에 배당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조소현 기자] 축구선수 손흥민(32·토트넘 홋스퍼)이 소속팀의 아시아 투어를 마치고 강남 클럽에 ..2024.08.09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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