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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한 음반 화력'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르세라핌 [TF업앤다운(상..
다비치 이해리, 7월 비연예인과 결혼 [더팩트|박지윤 기자] 음반 시장이 뜨거웠던 한 주였습니다. '4세대 리더'로 불리는 보이그룹이 데뷔 3년 만에 '밀리언 셀러'에 등극하며 무서운 성장 속도를 보여줬고, 지난 2일 데뷔한 걸그룹은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기록을 갈아치우며 역대 걸그룹 ..
2022.05.14 00:05
"영원히 빛나는 별"...故 강수연, 영화인들 추도 속 영면[TF..
지호, 오마이걸 탈퇴 "멤버 아닌 팬으로서 응원" [더팩트|박지윤 기자] 별보다 더 아름다운 별이 영원한 안식에 들었습니다. 많은 영화인은 눈물을 흘리며 그를 배웅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데뷔 7년 차가 된 걸그룹의 한 멤버가 팀 탈퇴 소식을 알려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5월 둘째 주 연..
2022.05.14 00:05
[TF현장] '韓영화 그 자체' 강수연, 영화인 배웅 속 고이 잠..
눈물바다 된 영결식…비통함 속 영화인들 운구차 배웅 10일 오전 서울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층에서 배우 강수연의 영결식이 열렸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삼성서울병원=이한림 기자] "한국영화 그 자체였던 선배님의 마지막 영화를 함께하며, 선배님을 사랑한 수많은 사람들에게 선배님의 새 영화를..
2022.05.11 13:05
강수연 조문 마지막 날, 영화인들 추모 물결 이어져..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유튜브 통해 영결식 생중계…유지태 사회·설경구 문소리 추도사 故강수연배우장례위원회에 따르면 11일 오전 10시 서울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故(고) 배우 강수연의 영결식이 진행된다. /故강수연배우장례위원회 제공[더팩트ㅣ이한림 기자] 故(고) 배우 강수..
2022.05.10 17:05
강수연 빈소, 침통한 분위기 속 7일 밤부터 영화인들 애도[TF확..
영화인장, 공식 조문은 8일 오전부터…발인은 11일 엄수 '영화계 큰 별이 졌다.'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는 오빠와 여동생 등 가족 외에 7일 오후부터 밤늦게까지 생전 가까운 지인들이 찾아 고인을 애도했다. /강일홍 기자[더팩트 ㅣ 삼성서울병원=강일홍 기자] 배우 강수연의 갑작..
2022.05.07 21:05
2021 韓영화, 잇따른 개봉 연기…OTT 두드린 영화인들 [TF..
올해 최다 관객 1위 영화는 류승완 감독의 '모가디슈'가 차지했다. '남한산성' '도가니' 등 영화를 연출한 황동혁 감독은 OTT플랫폼 넷플릭스 드라마 연출에 도전해 대박을 낸 영화인이 됐다. /롯데엔터테인먼트, 넷플릭스 제공최다 관객 1위는 '모가디슈'…황동혁 이정재 윤여정 마동석, 글로벌 스타..
2021.12.22 07:12
동성아트홀 직원해고 논란에 '노동'·'예술' 강조하는 대구 영화인..
대구 예술영화전용관 동성아트홀 전경./대구=이성덕 기자[더팩트ㅣ대구=이성덕 기자] 대구 예술영화전용관 동성아트홀 극장에서 최근 권고사직을 당한 직원의 폭로로 논란이 불거지는 가운데 이번 계기로 '사회 문제', '예술' 등을 강조하는 대구 영화인 자신들도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3일..
2021.11.03 14:11
고(故) 이춘연 영화인회의 이사장, 영화인들 애도속 영결식..
15일 오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비롯해 이창동 이준익 감독, 안성기 문성근 한지일 설경구 이병헌 권해효 등이 참석했다. /강일홍 기자15일 오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장지는 김포공원묘지 [더팩트|강일홍 기자] 고(故) 이춘연 씨네2000 대표 겸 영..
2021.05.15 11:05
'청룡영화상', 내년으로 연기…"영화인들 안전 위해"..
청룡영화상 개최가 결국 내년으로 미뤄졌다. 사무국은 "폭발적인 코로나19 확진 증가세에 영화인들의 안위가 먼저"라며 시상식 연기를 공식화했다. /청룡영화상 사무국 제공영화계 덮친 코로나19 여파 [더팩트 | 유지훈 기자] 제41회 청룡영화상이 개최를 4일 앞두고 일정을 전면 수정했다.8일 청룡영화상..
2020.12.08 10:12
김혜수·유연석, 다시 뭉친다…'청룡영화상' 3년 연속 MC..
김혜수 유연석이 '41회 청룡영화상'의 MC로 재회한다. 두 사람은 39회부터 공동 진행자로 호흡을 맞춰왔다. /더팩트 DB"올 한해 자리 지켜준 영화인들 빛낼 것" [더팩트 | 유지훈 기자] 배우 김혜수와 유연석이 올 한해 한국 영화의 성과를 되새긴다.25일 청룡영화상 사무국은 "김혜수와 유연석이..
2020.11.2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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