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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미수 도망치다 강제추행… 50대 징역 13년 확정..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강간 상해, 특수강제추행, 특수주거침입 등 혐의 등으로 기소된 A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이새롬 기자대법, "심신미약 이유없다" 상고기각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여성을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친 뒤 도망치다 다른 여성..
2020.08.21 12:08
'제2 신림동 강간미수?' 부천서 빌라 들어가는 주민 성추행 40..
부천 원미경찰서는 7일 대낮에 빌라에 침입해 40대 여성을 성추행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남성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더팩트 DB혐의 사실 일부 인정 [더팩트ㅣ윤용민 기자] 대낮에 빌라에 침입해 40대 여성을 성추행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부천 원미경찰서는 7일 성폭력처..
2020.07.07 15:07
'신림동 CCTV 30대' 강간미수 혐의 무죄 확정..
새벽에 귀가하는 여성을 뒤쫓아가 집에 침입하려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30대 남성에게 유죄가 확정됐다. 논란이 된 강간미수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유튜브 캡처주거침입죄만 인정해 징역 1년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새벽에 귀가하는 여성을 뒤쫓아가 홀로 사는 집에 침입하려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30..
2020.06.25 12:06
[TF초점] '다크웹 성착취물' 손정우, 미국이 두려운 이유..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를 운영한 손정우(24) 씨의 미국 송환 여부가 오는 19일 결정된다. /남용희 기자미국 '아동 성범죄' 법안 강화 추세…재처벌 가능성 있어 [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자금세탁과 음란물 소지죄만 해도 (징역) 50년, 한국 재판은 별개라고 해도..
2020.05.11 05:05
[TF초점] '박사방' 재판 본격화…범죄단체조직죄 인정될까..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지난 3월 25일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호송되고 있다. /이동률 기자조주빈 등 신상공개 3인 재판 시작…공모 여부도 쟁점 [더팩트ㅣ김세정 기자] 텔레그램을 이용해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을 협박해 성 착취..
2020.05.06 05:05
첫 재판 출석한 조주빈 "일부 혐의 부인"..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29일 열린 공판준비기일에 예상과 달리 출석했다. /이동률 기자출석 의무 없지만 나와…공범 전 사회복무요원도 [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성 착취물을 제작해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 유포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의 재판이 시작됐다.서울..
2020.04.30 09:04
조주빈 14개 혐의 구속기소...범죄단체죄는 보강수사(종합)..
유현정 서울중앙지검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TF 팀장(여성아동범죄조사 부장검사)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기자실에서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씨 구속기소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시스.검찰, 사회복무요원 등 공범 2명 추가기소...거제시 공무원은 무혐의 [더팩트ㅣ송은화 기자]..
2020.04.13 16:04
검찰, 조주빈 구속기소...범죄단체죄는 보강수사..
서울중앙지검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 TF는 13일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조씨 등을 구속기소했다. 사진은 지난달(3월) 25일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는 조씨 모습. /이동률 기자."박사방 유기적 결합체"...사회복무요원·'태평양' 추가기소 [더팩트ㅣ송은화 기자] 검찰이 1..
2020.04.13 16:04
[TF이슈] '신림동 CCTV 사건' 강간미수 무죄 이유는..
24일 법원은 서울 신림동에서 귀가하는 여성을 뒤쫓아 여성의 집에 침입하려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주거침입 혐의만 인정, 징역1년형을 선고했다. 사진은 지난해 5월 범행 모습이 담긴 CCTV 영상 일부. /유튜브 캡처재판부 "'의심'만으로 처벌할 수 없다" [더팩트ㅣ송주..
2020.03.25 00:03
[TF현장] 코로나 기승에도 '법원은 돌고 도네 돌아가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에 각급 법원은 24일부터 사실상 휴정기에 들어갔지만, 긴급 사건의 경우 예정대로 재판을 진행했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서울고등법원. /남용희 기자긴급한 재판은 예정대로 진행…'마스크 쓴 판사님' 눈길 [더팩트ㅣ송주원 기자] "한 분씩 들..
2020.03.02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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