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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대구시장 선거, 현 국힘 후보들로는 김부겸..
"대구 뺏기면 대한민국 끝장나"…대구시장 출마 포기 안 해 "컷오프 관련해 가처분 신청 않고 당내 절차 밟겠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일 대구시 중구 사무실에서 <더팩트>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박병선 기자[더팩트┃대구=박병선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배..
2026.04.02 15:04
지선 앞 '절윤 리스크' 못 끊는 국힘…표류 언제까지..
청년 공천 오디션 상위권 '윤어게인' 논란 인사 포진 '인적쇄신 거론' 장예찬·박민영 등 인사 정리 지연 국민의힘에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절윤' 리스크가 재부상하고 있다. 청년 인재 발굴을 명분으로 내세운 공개 오디션에선 '윤어게인' 성향 인사들이 부각됐다. 사진은 장 대표./박상민 ..
2026.03.20 00:03
주호영 "이진숙, '윤어게인' 주장하는 고성국과 선거운동은 당론 ..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 커넥션' 의혹 제기 주호영 국회부의장. /더팩트 DB[더팩트┃대구=박병선 기자] 주호영 국회부의장(대구 수성갑, 6선)은 19일 TV조선 유튜브 채널 '류병수의 강펀치'에 출연해 대구시장에 출마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윤어게인'을 주장하는 유튜버 고성국 ..
2026.03.19 15:03
주호영 국회부의장 "중진 컷오프 때 대구시장 민주당에 상납할 것"..
"경쟁력 없는 후보 공천하면 김부겸 전 총리에게 질 것" 이정현 공관위원장과 고성국·이진숙 연루 의혹설도 제기 대구시장 공천신청을 한 주호영 국회부의장(오른쪽)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공천관리위원회 면접을 마친 뒤 면접장을 나서고 있다. /이새롬 기자[..
2026.03.16 11:03
[취재석] '절윤 결의문'보다 중요한 장동혁의 쇄신 의지..
장 대표, '윤어게인'과 관계 설정 모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지역발전 영입 인재 환영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장 대표는 이날 '절윤 결의문'에 대해 "당대표로서 존중한다"라고 밝혔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신진환 기자] 여야가 6·3 지방..
2026.03.12 05:03
'절윤 청구서' 후폭풍…인적쇄신 요구에 '선제적 결단' 목소리도..
오세훈·조경태 등 후속 조치 압박 張, 인적 쇄신 요구에도 '신중론' "자진사퇴가 출구…버티기 안돼" 목소리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절윤' 결의문 발표에 따른 인적 쇄신 등 후속 조치 요구에 대해 신중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관련 인사들의 '선제적 결단'을 요구하는 목..
2026.03.12 00:03
당내선 진정성 의심, 강성층엔 뭇매…'샌드위치' 된 장동혁 리더십..
"결의만으론 부족"…징계 철회·인적 쇄신·혁신 선대위 요구까지 강성층은 '문자 폭탄'…"출구 전략 마련해 홀가분" 평가도 국민의힘의 뒤늦은 '절윤' 선언이 진정성 논란과 지지층 반발을 동시에 불러오면서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국회=김시형 기자]..
2026.03.10 14:03
[단독] 고성국, '李 피습 연루·국힘 입당 의혹' 제기 박선원 ..
"테러범과 연락·접촉 없었다"…의혹 부인 朴 "테러 사건 지정 대비해 국힘 입당" TF, 국회 정보위 압수수색 재시도 강성 보수 유튜버 고성국 씨가 13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을 경찰에 고소했다./배정한 기자[더팩트ㅣ김시형 기자] 강성 보수 유..
2026.02.13 13:02
국정원 "李 대통령 테러범 극우 유튜버 고성국 영향 받았다"..
"김진성, 고성국과 통화…고성국TV 방문도" 국가정보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 발생한 '가덕도 테러' 사건과 관련해, 테러범 김진성 씨가 극우 유튜버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국회에 보고했다. 사진은 피습으로 인한 이재명 대통령의 흉터. /남용희 기자[더팩트ㅣ국회=..
2026.02.12 14:02
'윤리위 출석' 배현진 "단두대 세워도 민심 징계할 수 없어"..
'韓 제명 반대' 성명서 작성 주도 이유로 제소 "당원권 정지로 공천권 심사 중단 염려스러워"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을 반대하는 성명서 작성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제소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윤리위에 출석하며 "정치적으로 단두대에 세울 순 있으나 민심을 징계할 수는..
2026.02.1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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