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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직접 나서야"…노란봉투법, 대학가에도 바람..
서울 15개 대학 용역 노동자들 한목소리 4개 대학 교섭 거부 회신…"투쟁 이어갈 것"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공공서비스지부는 19일 오전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대학의 원청교섭 거부에 대한 시정신청 및 투쟁게획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진주영 기자[더팩트..
2026.03.19 13:03
동덕여대생들, '대자보 철거' 대학 처장 2명 고소..
재물손괴 혐의로 경찰 고소 "학생들 목소리 보장해야" 동덕여자대학교가 남녀공학 전환을 추진 중인 가운데 학생들이 교내에 부착된 대자보를 철거한 동덕여대 처장 2명을 재물손괴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학생들은 "대자보 훼손은 민주주의와 표현의 자유가 실현되지 않는 현실을 지적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2026.03.05 17:03
동덕여대생들 "교비 횡령 혐의 이사장 불송치, 검찰 수사해야"..
"사학비리는 교육기관 존립 위협하는 중대범죄" "명확한 책임 규명하고, 사학비리 실체 밝혀야" '동덕여대 사학비리' 의혹을 재수사한 경찰이 조원영 동덕학원 이사장 등 학교법인 임직원들을 재차 불송치한 것을 두고 학생들은 "검찰이 직접 수사에 나서 은폐된 사학비리의 실체를 밝히고, 책임을 규명해야 ..
2026.02.26 13:02
경찰, '교비 횡령' 혐의 동덕학원 이사장 불송치 결정 유지..
검찰, 지난해 12월 재수사 요구 서울 종암경찰서는 23일 사학 비리 의혹을 받는 조원영 동덕학원 이사장 등 법인 임직원 6명의 업무상 횡령 및 사립학교법 위반 혐의 사건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라진 기자] 서울 종암경찰서는 23일 교비 횡령 의혹을 받는..
2026.02.23 15:02
박기영, 동덕여대 실용음악과 교수 임용…'설립 이래 최초 사례'..
석사 학위 없이 정식 교원으로 임용된 최초 사례 28년 간의 음악 활동과 교육자로서의 재능 인정 싱어송라이터 박기영이 동덕여대 공연예술대학 정식 교원에 임용됐다./엘리야컴퍼니[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싱어송라이터 박기영이 대학 교수로 후학 양성에 나선다.동덕여자대학교는 19일 박기영을 2026학년..
2026.02.19 14:02
서울 사립대 등록금 평균 2.74%↑…27개교 중 23개교 인상 ..
서울여대 3.02%·고대 2.9%·연대 2.6% 학생들 "협의 없이 부담 전가시켜" 8일 <더팩트>가 서울 주요 사립대 27곳을 조사한 결과 23곳이 2026학년도 학부 등록금 인상을 확정했다. 23곳 대학의 평균 등록금 인상률은 2.74%였다. /뉴시스[더팩트ㅣ사건팀] '등록금..
2026.02.08 00:02
"교육부, 등심위 제도 개선해야"…14개 대학 총학, 등록금 인상..
주요 사립대학들 최근 등록금 인상 강행 "교육부, 등심위 절차 위반 제재 수단 없어" 전국총학생회협의회와 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 한국대학총학생회공동포럼이 2일 오전 11시 서울 서대문구 2호선 신촌역 인근에서 '등록금 인상 대응을 위한 전국 대학 총학생회 연대체 공동행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2026.02.02 14:02
"우리가 학교 ATM인가요"…대학 등록금 줄인상에 학생들 반발..
주요 대학들 등록금 인상 확정 또는 유력 물가 상승 및 교육 여건 개선 위해 불가피 학생들 "학교, 등록금으로 재정 충당 시도" 21일 대학가에 따르면 서강대와 국민대가 올해 등록금 인상을 결정한 데 이어 고려대와 연세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이화여대, 동덕여대 등 서울 주요..
2026.01.21 00:01
동덕여대 공학 추진 여진…학생 87% "학칙 개정 반대"..
동덕여대 총학 "정체성 흔드는 학칙 개정" "학생 의견 수렴 없어…일방적 추진 중단해야" 동덕여대 제59대 총학생회 위드와 중앙운영위원회는 9일 오전 서울 성북구 동덕여대 월곡캠퍼스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 의견을 수렴하지 않은 독단적인 학칙 개정과 발전계획 심의를 즉각 중단하라"고..
2026.01.09 15:01
검찰, 동덕여대 총장 '교비 횡령' 사건 보완수사 요구..
김명애 총장, 업무상 횡령 등 동덕학원 이사장 등은 불송치 서울북부지검은 지난 10일 김 총장의 업무상 횡령과 사립학교법 위반 혐의 사건을 서울 종암경찰어세 보완수사 요구했다고 17일 밝혔다. 검찰은 김 총장을 비롯해 고발된 조원영 동덕학원 이사장 등에 대해 재수사하라고 요청했다. /이새롬 기자..
2025.12.1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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