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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최동석, 이정도면 무속인…늦기 전 사퇴시켜야"..
'한국문명 퇴보시킨 사람들' 점수 매긴 최동석 韓 "정부 인사, 촉 따라 되는 것 아닌지 우려"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28일 과거 부적절한 발언들로 논란이 불거진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을 겨냥해 "이 정도면 무속인에 가까운 것 아닌가"라며 사퇴를 촉구했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김수민 기..
2025.07.28 10:07
[속보] 김건희특검, 건진법사 법당 등 압수수색..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64) 씨가 지난달 2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3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정채영 기자] 김건희 여사 연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15일 오전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법당 등에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2025.07.15 08:07
건진법사, 김건희 의혹에 '묵묵부답'…검찰, 사기 혐의 추가 검토..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64) 씨가 2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3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전 씨는 이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 뉴시스[더팩트ㅣ강주영 기자] 검찰이 건진법사 전성배(64) 씨에게 사기 혐의를 추가하는 공소장 변경을 검토하고 ..
2025.06.23 19:06
계룡시, ‘계룡하늘소리길’ 스토리텔링 완성..
작산단군전, 용화사 등 잊혀진 역사 속 이야기 흥미진진하게 펼쳐져 관광객 유치 및 지역의 역사와 문화 전파 등 다양한 효과 1980년 계룡산 용화사의 모습./계룡시[더팩트ㅣ계룡=정예준 기자] 충남 계룡시는 명품탐방로 계룡하늘소리길 조성을 위해 옛 신도안 역사를 재조명 하고, 탐방구간별 잊혀진 ..
2025.06.17 10:06
검찰, 건진법사 출석 조사…'김건희 특검' 앞두고 속도..
검찰, 전성배 불러 조사 인사 청탁 의혹 추궁 2018년 지방선거 당시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가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 관련 공판을 마치고 법원 청사를 나와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강주..
2025.06.12 12:06
무속인 가수 파파금파, KBS1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서 호..
'부모님 전상서' '오사카의 밤' 등 애틋한 사연에 공감 "10번 도전해 1~2번 만 뜻을 이뤄도 크게 성공한 셈" "어머니의 소망을 이루기 위해 가수 길을 걸었다." 파파금파는 젊은 시절 못다한 꿈을 펼치고 싶어 첨엔 가벼운 마음으로 음반을 냈다가 기대 이상으로 높은 반응을 얻자 차츰 활동 영..
2025.06.12 13:06
[격변 법원·검찰③] '공룡 특검' 등장…검찰, 마지막 자존심 걸..
특검, 검사 120명-최대 570명 동원 이르면 다음 주말 출범 가능성도 '부실수사' 논란 나오면 검찰 치명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3일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구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임영무 기자민주당 계열 정부의 오랜 숙원은 검찰·사볍개..
2025.06.07 00:06
[강일홍의 이슈토크] 가수 영탁, 모친 신내림 고백 '찡한 가족 ..
"신을 모시지 않으면 아들이 계속 다친다"는 말에 무속인 결심 185만 구독자 보유 '노빠꾸 탁재훈' 법적분쟁 진실 무엇이길래? 영탁이 고백한 비하인드 가정사가 많은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영탁은 지난 2일 업로드된 '짠한형 신동엽'에 배우 김응수와 게스트로 출연해 어릴 적 자신을 위해 무..
2025.06.06 00:06
시민단체, '샤넬백·목걸이 수수' 의혹 윤석열·김건희 고발..
건진법사·통일교 총재 등도 고발당해 특가법상 뇌물·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은 29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상 뇌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윤 전 대통령과 김 여사, 전 씨 등을 공수처에 고발했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이윤경 기자] 시민단..
2025.05.29 14:05
샤넬백을 찾아라…검찰, '김건희 로비 의혹' 수사 몰아치기..
김건희 비서, 샤넬백 교환 당시 21그램 대표 아내와 동행 검찰, 비서·21그램 측 압수수색…김 여사 지인 수사 확대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65) 씨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김건희 여사 선물용으로 전달된 의혹을 받는 샤넬백 등 금품의 행방을 쫓는 데 수사력을 집..
2025.05.2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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