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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가장 늦게 돌아온 전공의 또 특혜…진급 조기 응시..
9월 돌아온 전공의에 전문의·레지던트 조기 응시 허용 환자 두고 집단 떠났는데 거듭 특혜 조기 복귀 전공의와 형평성 문제 29일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2월 의대 증원에 반대해 수련을 그만뒀다가 가장 뒤늦게 돌아온 9월 복귀 전공의에 정부가 규정과 달리 진급 시험을 조기 응시할 수 있도록 했다. 입..
2025.10.29 17:10
지방의료원 절반 의사 미달…"지역기금·정책수가 필요"..
수련병원 지정 지방의료원 23곳 중 19곳 전공의 0명 김윤 "전공의 공동수련체계 마련해야" 18일 전국 지방의료원 절반 가량이 의사 정원이 미달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필수의료를 살리기 위해 공공정책수가와 지역필수의료기금 신설 필요성이 제기됐다. 사진은 2024년 3월 24일 서울의 한 병원..
2025.09.18 10:09
의료계 "사직 인턴 복귀하면 수련 단축"…환자들 "특혜·수련 질 ..
전공의 복귀 앞두고 4차 수련협의체 정부, 인턴 단축 요구에 즉답 안 해 환자들 "환자 피해에도 특혜 거듭" 21일 하반기 전공의 복귀 마감을 앞두고 의료계는 정부에 사직 인턴이 복귀할 경우 수련 기간을 단축해 달라고 요구했다. 정부는 즉답하지 않았다. 환자들은 또 다시 특혜를 요구한다며 수련 질..
2025.08.21 18:08
전공의 "의정갈등 국민께 사과"…집단행동 재발방지 약속은 안 해..
전공의-환자단체연합회 만남 환자 "재발방지법 필요" vs 전공의 "신중해야" 복귀를 준비하는 전공의들의 단체 대표가 집단 사직에 따른 국민 불안과 불편에 28일 사과했다. 하지만 집단행동 재발방지를 위한 약속은 언급하지 않았다. 왼쪽은 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 오른쪽은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
2025.07.28 17:07
전공의 지원 예산 복구···'추가 시험'은 특혜 논란..
복지위,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248억원 증액 전공의들 추가 시험·수련 단축 요구···형평성 결여 지적 전공의 지원 예산이 국회에서 복구되고 의정 간 대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 5월 7일 서울대병원 환자들 / 사진=임영무 기자[더팩트ㅣ이준영 기자] 전공의 지원 예산이 ..
2025.07.02 00:07
[의대증원 파장] 의대 정원 원위치로…'트리플링' 우려 해소는 불..
의대생 복귀율 25.9%인데 모집인원 증원 전으로 이주호 "이미 한달 새 긍정적 변화…가속화 할 것"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학년도 의대 모집 인원 조정안을 발표를 앞두고 인사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조채원 기자] 정부..
2025.04.17 15:04
與 "전공의 성장 위한 환경 필요"…의료계 대화 촉구도..
"필수의료 지원 부족해 기피 경향" 법적 안전망 강조…의료사고 법적 보호제도도 의료계 향해 "대화로 풀어가자"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권성동 원내대표, 서명옥 의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과 의료사고 안전망 확충을..
2025.03.04 11:03
[의대증원 파장] "정원 확대, 2027년부터 했어야…돌이키기엔 ..
오주환 서울대 교수, 2024 보건의료인력 추계결과 발표 오주환 서울대 의대 교수는 26일 더불어민주당 주최로 열린 국회 토론회에서 "의대 정원 확대는 2027년부터 적용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서울대학교 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지난 6월 개최한 '사..
2024.12.24 17:12
전북대병원,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 선정…호남권 유일..
전북대학교병원 전경. /전북대병원[더팩트 | 전주=이경선 기자]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이 호남권에서 유일하게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에 선정, 중증·응급 환자 중심으로 진료 인프라를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보건복지부는 최근 전북대병원을 포함해 경북대병원, 경희대병원, 고려대 안암병원과..
2024.10.30 14:10
[의대증원 파장] 31개 의대 교수들 "교육부, 의평원 독립성 침..
성균관의대 교수 비상대책위원회 등 31개 의대 교수 비대위는 8일 입장문을 내고 "교육부는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 독립성을 침해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뉴시스[더팩트ㅣ조소현 기자] 31개 의과대학 교수들이 교육부에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평원)의 독립성을 침해하지 말라"고 촉구했다.성균관의대 교수 비..
2024.07.0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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