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기사
총11건
"적자 크다" vs "근거자료 공개" 시멘트값 인상 놓고 건설·레..
쌍용C&E·성신양회 가격 인상 선제 통보 전기세 '나비효과'…유관업계 동반 들썩 갈등 심화 양상…공기·착공 타격 우려↑ 전기요금 인상으로 시멘트사들이 가격 인상에 나선 가운데 건설업계는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수도권 한 공사현장에서 야간 타설이 진행 중인 모습. /권한..
2023.06.08 13:06
세종시-농협·하나은행 ‘상생결제’ 도입…불공정 하도급 예방 ..
거래기업 법인세 감면 등 다양한 혜택 제공 세종시가 볼공정한 하도급거래 관행을 방지하기 위해 상생결제를 도입한다. / 세종시[더팩트 I 세종=라안일 기자] 세종시는 기업 간 납품대금 지급 시 거래기업의 현금유동성을 높이고 불공정한 하도급거래 관행을 방지하기 위해 농협은행, 하나은행과 ‘상생..
2023.05.31 10:05
조달청 '하도급지킴이' 서비스 확대...안전하고 간단하게 대금 청..
원도급사 부도·파산 시 하도급사가 발주기관에 직접 대금 청구 조달청이 4일부터 '하도급지킴이' 서비스를 확대한다. / 정부대전청사[더팩트 | 대전=박종명 기자] 조달청은 공공기관의 하도급대금 결제시스템인 ‘하도급지킴이’ 서비스를 4일부터 확대한다고 밝혔다.‘하도급지킴이’는 공공 조..
2022.07.04 10:07
'급한 불' 영업정지 피한 HDC현산 "아직 넘을 산 많아"..
법원, 영업정지 집행정지 인용…손실 최소화 방안 여전히 숙제 HDC현대산업개발이 영업정지 위기에서 벗어났지만, 아이파크 보이콧 확산과 추가 처분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 남아 있다는 게 업계의 시선이다. /이동률 기자[더팩트|이민주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 가까스로 영업정지 위기에서 벗어났다..
2022.04.16 00:04
HDC현산 '영업정지' 철퇴에 건설업계, 불똥 튈까 노심초사..
국토부, '부실시공 퇴출' 엄정대응 예고…몸 사리는 건설사들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시로부터 8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가운데 업계에서는 이를 선례로 '줄 영업정지' 처분이 내려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이민주 기자] 학동 붕괴 참사를 낸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시로부..
2022.04.05 14:04
"주가 책임져라" 붕괴 사고 책임 성토 이어진 HDC현산 주총..
"죄송합니다" 임원들, 고개 숙여 사과 29일 열린 HDC현대산업개발 주주총회에서 주가 하락과 광주 사고에 대한 회사의 책임을 묻는 성토가 이어졌다. /여의도=이민주 기자[더팩트|여의도=이민주 기자] "두 번의 참사로 인해 주식가치가 하락하고 회사는 존폐 위기에 처했다. 이 문제의 책임은 누가..
2022.03.29 14:03
국토부, 서울시에 'HDC현대산업개발 영업정지 1년' 요청..
부실시공 근절 방안 발표…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등 국토부는 광주 화정 아이파크 시공사 HDC현대산업개발에 엄중한 처분을 내려달라고 관할구청인 서울시에 요청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동률 기자[더팩트|이민주 기자] 국토교통부(국토부)가 붕괴 사고가 발생한 광주 화정 아이파크를 시공한 HDC현대..
2022.03.28 14:03
콘크리트·철근 '셧다운' 현실화…건설업계 속앓이..
철근·콘크리트연합회 오늘(2일)부터 공사 중단…'하도급 단가' 인상 요구 철근·콘크리트 전문 업체들이 '하도급 단가' 인상을 요구하며 전국적인 공사 중단을 예고하자 건설사들의 고민이 깊어지는 모양새다. /더팩트 DB[더팩트|이민주 기자] 철근·콘크리트 전문 업체들이 전국에서 잇따라 공..
2022.03.02 16:03
경북개발공사 문턱 턱없이 높아...지역 업체 하도율 21.5%..
12일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 이춘우(영천)도의원은 "경북개발공사가 시행한 대형공사의 경우 세계유교. 선비 문화공원과 한국테마파크 건립사업에서 공사종류별 총 76개 업체 가운데 지역 업체는 13개 업체만 참여했다"며 "지역업체는 전무하고 타시도 업체가 많은 이유 뭐냐"고 따져 묻고 있다./안동=오주섭기..
2021.11.12 16:11
"불법 재하도급 없다"던 정몽규·권순호, 전 국민 '기만'했나?..
광주 철거 붕괴사고 조사 결과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이 무리한 철거 계획을 알고도 묵인한 것으로 드러나 정몽규(왼쪽) HDC그룹 회장과 권순호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등을 향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더팩트 DB국토부 조사위, 사고원인으로 재하도급·무리한 철거 지목 [더팩트ㅣ장병..
2021.08.11 14:08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