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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우승 후보?’...'낙제점 불펜’ 놔두고 가능할까 [김대호..
타선은 최강이지만 불펜 약세 그대로 2025시즌 팀 세이브 최하위 외부 수혈 없이 내부 육성 기조 유지 이호성은 내년 시즌 삼성 마운드의 최대 변수다. 2025시즌 막판 마무리로 좋은 활약을 펼쳐 내년 시즌에도 마무리 1순위다. 그의 활약 정도에 삼성의 운명이 걸려 있다. /뉴시스[더팩트 | 김대..
2025.12.31 00:12
삼성 ‘우승 후보?’...'낙제점 불펜’ 놔두고 가능할까 [김대호..
타선은 최강이지만 불펜 약세 그대로 2025시즌 팀 세이브 최하위 외부 수혈 없이 내부 육성 기조 유지 이호성은 내년 시즌 삼성 마운드의 최대 변수다. 2025시즌 막판 마무리로 좋은 활약을 펼쳐 내년 시즌에도 마무리 1순위다. 그의 활약 정도에 삼성의 운명이 걸려 있다. /뉴시스[더팩트 | 김대..
2025.12.31 00:12
송성문 다음 ‘ML행 주인공’은?…안우진 아니고 바로 이 선수[김..
3년 연속 ML행 러시, 차기 주자에 관심 안우진은 2028시즌 이후에나 가능 내년 FA 원태인, ML 도전 가능성 커 삼성 에이스 원태인은 내년 시즌 뒤 FA 자격을 얻는다. 원태인은 미국 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다. 오는 3월 WBC가 쇼케이스가 될 전망이다. /뉴시스[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2025.12.24 00:12
송성문 다음 ‘ML행 주인공’은?…안우진 아니고 바로 이 선수[김..
3년 연속 ML행 러시, 차기 주자에 관심 안우진은 2028시즌 이후에나 가능 내년 FA 원태인, ML 도전 가능성 커 삼성 에이스 원태인은 내년 시즌 뒤 FA 자격을 얻는다. 원태인은 미국 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다. 오는 3월 WBC가 쇼케이스가 될 전망이다. /뉴시스[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2025.12.24 00:12
이랜드월드 뉴발란스, 성수서 'WAY TO PEAK' 팝업스토어 ..
'플라잉 다운'이 주제 기능성과 가능성을 하나의 여정으로 담아 이랜드월드 뉴발란스가 'WAY TO PEAK'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랜드월드[더팩트ㅣ문화영 기자] 이랜드월드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는 '플라잉 다운'을 주제로 한 'WAY TO PEA..
2025.11.07 11:11
K-베이스볼 시리즈 한국-체코전 대상 프로토 승부식 132회차, ..
일반, 승1패, 핸디캡, 언더오버, SUM 등 다양한 유형으로 발매 11월 7일(금) 오후 2시부터 발매 개시 [더팩트 | 박순규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오는 11월 8일(토)부터 9일(일)까지 열리..
2025.11.06 13:11
‘원태인 vs 정우주’ 프로토 승부식 125회차, PO 4차전 삼..
한화 19년 만의 KS 진출 도전 vs 삼성 벼랑 끝 반격 22일(수) 오후 6시 30분 발매 마감 스포츠토토 야구 전반 상품 출시 홍보 포스터.[더팩트 | 박순규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한국스포츠레저㈜가 22일(수..
2025.10.22 11:10
‘푸른 피’ 레전드 길 가고 있는 원태인 [김대호의 야구생각]..
삼성 투수진의 대들보에서 '레전드'로 성장 김시진-배영수 계보 이을 '대 투수' 기대 프로 7년차인 원태인은 해를 거듭할수록 삼성 라이온즈의 레전드 반열에 접근하고 있다. /뉴시스 [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원태인(25)은 삼성 라이온즈에서 매우 특별한 존재다. 대구 출신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2025.04.07 00:04
‘푸른 피’ 레전드 길 가고 있는 원태인 [김대호의 야구생각]..
삼성 투수진의 대들보에서 '레전드'로 성장 김시진-배영수 계보 이을 대 투수 기대 프로 7년차인 원태인은 해를 거듭할수록 삼성 라이온즈의 레전드 반열에 접근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원태인(25)은 삼성 라이온즈에서 매우 특별한 존재다. 대구 출신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토종..
2025.04.07 00:04
선발투수 키우지 않으면, 한국야구 미래도 없다 [김대호의 야구생각..
22일 프로야구 개막전 선발 투수 모두 외국인 류현진 김광현 양현종 이후 선발 맥 끊겨 유망주 신인 투수는 선발 보다 불펜 중용 류현진이 대표팀에서 물러난 뒤 한국야구는 선발투수 약화로 국제대회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한국 프로야구가 선발투수 기근..
2025.03.2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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