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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분쟁…윤동한 회장·윤여원 대표, 콜마홀딩스 상대로 가..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과 장녀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가 장남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을 상대로 콜마비앤에이치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막기 위한 가처분을 신청했다. /문화영 기자[더팩트 | 문은혜 기자] 콜마그룹 창업주인 윤동한 회장과 장녀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가 장남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을 상..
2025.08.13 19:08
콜마홀딩스, 2분기 영업익 164억원…전년比 15.3% ↑..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757억원 기록 윤동한 회장, 콜마홀딩스 상대로 '임시주주총회 소집 허가' 소송 콜마홀딩스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공시했다. /문화영 기자[더팩트ㅣ문화영 기자] 콜마홀딩스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757억원, 영업이익 164억원을 기록했다고 ..
2025.08.12 17:08
윤동한 콜마 회장, 콜마홀딩스에 '임시주총 허가 소송' 제기..
윤 회장, 지난달 29일 대전지방법원에 신청서 제출 콜마홀딩스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이사(왼쪽부터)의 경영권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한국콜마 종합기술원 건물의 모습이다. /문화영 기..
2025.08.01 10:08
콜마비앤에이치, '콜업데이' 개최…주니어 직원 소통 강화..
콜마비앤에이치와 함께 성장(UP)하고 소통하는 날 윤여원 대표, 회사 전략과 비전을 공유 콜마비앤에이치가 '콜업데이'를 열었다. /콜마비앤에이치[더팩트ㅣ문화영 기자] 국내 건강기능식품 ODM 기업 콜마비앤에이치는 사원·대리급 주니어 직원을 대상으로 한 사내 워크숍 '콜업데이(Kol-Up Da..
2025.07.29 09:07
"임시주총 열리면 안돼"…윤동한 콜마 회장, 아들 견제에 '법적 ..
콜마비앤에이치 임시주총 소집 허가 빠르면 이달 말 나올 듯 윤동한 회장, 검사인 선임 신청하며 콜마홀딩스 이사회 문제 제기 콜마비앤에이치 임시주총 소집 허가 관련 법원의 판단을 앞두고 윤동한 회장과 아들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의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좌측 상단은 왼쪽부터 윤상현 부회장, 윤동한..
2025.07.24 00:07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 장남 윤상현 상대로 검사인 선임 신청 제기..
윤 부회장의 전단적 행위 및 이사회의 파행적 운영 언급 윤 회장 측 "무너진 그룹 경영질서와 훼손된 주주가치 회복"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이사(왼쪽부터)의 경영권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한국콜마 종합기술원 건물의 모..
2025.07.22 09:07
콜마홀딩스, 콜마BNH 재반박…"시총 추락하고 경영 실패"..
영업이익, 1092억원→246억원 급감 콜마홀딩스 "시장과 주주의 혼란 야기" 콜마홀딩스가 콜마비앤에이치 입장에 재반박했다. /문화영 기자[더팩트ㅣ문화영 기자] 콜마홀딩스가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이사의 입장에 재반박했다.7일 콜마홀딩스는 입장문을 내고 "콜마비앤에이치가 실적의 유리한 부..
2025.07.07 15:07
2025 청양 고추·구기자축제, '톡톡 튀는' 변화 예고..
7일 올해 청양 고추·구기자축제 2차 실무추진단 회의 개최 34개 세부 프로그램 논의...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 눈길 충남 청양군이 7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5 청양 고추·구기자축제' 2차 실무추진단 회의를 열고 있다. /청양군[더팩트ㅣ청양=김형중 기자] 충남 청양군이 '2025 청양..
2025.07.07 15:07
'실적 부진' 반박한 윤여원 콜마BNH 대표…"흔들림 없이 나아갈..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매출 6156억원 달성 콜마홀딩스 관여 때문에 사업 계획 차질 빚어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이사(맨 오른쪽)가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맨 왼쪽)의 주장을 반박했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한국콜마 종합기술원 건물의 모습이다. /문화영 기자[더팩트ㅣ문화영 기자] ..
2025.07.07 14:07
'오너 리스크'에 흔들리는 콜마…경영권 분쟁 장기화되나..
부자 간 법정 싸움 본격화…'가족 경영 리스크' 부각 기업가치, 그룹 성장성에 악영향 불가피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과 아들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이 본격적인 법정 싸움에 돌입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윤상현 부회장, 윤동한 회장,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더팩트 DB[더팩트 | 문은혜 기자]..
2025.07.04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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