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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한화시스템, 첨단 방산기술 협력 본격화..
27일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전북대학교에서 전북대 첨단방위산업학과 교수진과 한화시스템 임원진이 참여한 '첨단 방산기술 교류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전북대[더팩트ㅣ전주=김은지 기자] 전북대학교는 27일 본교에서 첨단방위산업학과 교수진과 한화시스템 임원진이 참여하는 '첨단 방산기술 교류 세미나'를..
2026.04.27 16:04
출소 1년 만에 '회장'…안국약품, 다시 불거진 오너 리스크..
가업상속공제 맞춘 초고속 복귀 논란…리베이트 재판도 진행 중 전문경영인·이사회 견제력 부재 지적…"지배구조 정상화 시급" 불법 임상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은 어진 안국약품 회장이 출소 1년 만에 회장직에 올랐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조성은 기자] 안국약품이 또다시 '오너 리스크'에 휩..
2025.12.11 11:12
'비자금 조성' 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표 징역 1년6개월 확정..
비자금으로 생활비 등 사용 혐의 회삿돈으로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표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장 전 대표가 지난해 5월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재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선은양 기자] 회삿돈으로 비자금을 조성한..
2025.05.12 18:05
검찰, 신풍제약 등 압수수색…미공개 정보로 손실 회피 의혹..
코로나 치료제 실패 숨기고 369억 손실 회피 삼성증권·메리츠증권 본사도 동시 압수수색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김수홍 부장검사)는 27일 오전 자본시장법상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 금지 위반 혐의를 받는 장 전 대표와 관련해 서울 강남구 신풍제약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서울 서초구 삼성증권 본사와 ..
2025.03.27 18:03
[특징주] 신풍제약, 오너 2세 檢 고발에 신저가…1만원 '붕괴'..
증선위, 장원준 전 대표 주가 손실 회피 혐의 검찰 고발 4년 만에 1만원대 붕괴 17일 신풍제약은 증선위의 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표 검찰 고발 여파에 연중 최저가를 기록했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이한림 기자] 신풍제약이 오너의 검찰 고발 소식에 1만원대 주가마저 내주면서 연중 가장 낮은 가..
2025.02.17 18:02
K-방산 약진하자 선진국 '견제'…방사청 "나토와 MOU 추진"..
K-방산 수출 글로벌 환경 변화·대응 세미나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주관한 'K-방산 수출 글로벌 환경 변화와 대응' 세미나가 11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최의종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대한민국 방위산업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약진하자..
2025.02.11 16:02
한남대 융합디자인학과, 공간디자인대전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
한남대학교 융합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지난 24일 제17회 공간디자인대전에서 최우수상, 특선, 입상 등 각종 상을 휩쓸었다. 사진은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남대 융합디자인학과 3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ARK팀. 사진 왼쪽부터 심사위원장 홍익대 이정교 교수, 한남대 융합디자인학과 3학년 이준혁, 김홍룡, ..
2024.12.27 16:12
[비즈토크<하>] 옥중 추석명절…표정 어두운 신풍제약·..
오너 리스크로 신뢰 잃은 신풍제약 어진(오른쪽) 안국약품 부회장에 이어 장원준 신풍제약 전 대표도 구속 수감 됐다. /더팩트 DB☞<상>편에 이어[더팩트ㅣ정리=장병문 기자]◆ 어진 안국약품 부회장 이어 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표도 구속-다음으로 제약업계의 소식을 들어볼까요? 수..
2024.09.15 00:09
[비즈토크<상>] 15억 넘게 '줍줍'…삼성전자 임원들..
책임 경영 차원뿐 아닌 저가 매수 성향 짙단 시각도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사진)을 비롯해 삼성전자 임원들은 최근 한 달간 총 15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은 한 부회장이 지난 3월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5기 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에서 발언하는 모습. /임영무..
2024.09.15 00:09
'90억 횡령' 신풍제약 장원준 2심 징역 1년6개월…법정구속..
"책임 부담 마땅…피해 회복 참작" 대부업체 대표 징역형 집행유예 수십억원 대 비자금을 조성·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표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90억원대 비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표가 지난 5월14일 오후..
2024.09.1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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