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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김새론 유족·가세연 상대 손배소' 재판부 배당..
중앙지법 민사합의14부…소송액 120억원 법관 3명이 심리 조국·조민 삽화, 고 장자연 전 소속사 대표 등 사건 담당 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故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 교제 의혹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히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서예원 기..
2025.04.01 17:04
대법 "MBC 장자연 보도 일부 허위"…방정오에 3천만원 배상 확..
방정오 TV조선 부사장이 고 장자연 씨 보도를 놓고 MBC PD수첩을 상대로 낸 민사소송에서 최종 일부 승소했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방정오 TV조선 부사장이 고 장자연 씨 보도를 놓고 MBC PD수첩을 상대로 낸 민사소송에서 최종 일부 승소했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
2025.02.16 10:02
'고 장자연 사건' 위증 혐의 전 소속사 대표 실형 확정..
대법, 징역 1년 6개월 확정 영화배우 고 장자연 씨 사망을 둘러싼 재판에서 위증한 혐의로 기소된 옛 소속사 대표가 실형이 확정됐다. /더팩트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영화배우 고 장자연 씨 사망을 둘러싼 재판에서 위증한 혐의로 기소된 옛 소속사 대표가 실형이 확정됐다.대법원 1부(주심 노경필..
2024.11.20 14:11
고 장자연 전 소속사 대표, '윤지오 거짓 진술' 손배소 패소..
위증 혐의로 2심 1년 6개월형 법정구속 배우 고 장자연씨의 전 소속사 대표가 배우 윤지오 씨와 로드매니저였던 A 씨의 거짓 진술로 피해를 입었다며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사진은 윤 씨. /남윤호 기[더팩트ㅣ송다영 기자] 배우 고 장자연씨의 전 소속사 대표가 배우 윤지오 씨와..
2024.09.25 17:09
고 장자연 전 소속사 대표, 2심 징역 1년6개월·법정구속..
2심 재판부 "양심 가책 느꼈는지 의문" 고 장자연 씨 관련 재판에서 허위로 증언한 혐의를 받는 전 소속사 대표가 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더팩트DB[더팩트ㅣ송다영 기자] 고 장자연 씨 관련 재판에서 허위로 증언한 혐의를 받는 전 소속사 대표가 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2024.08.20 18:08
[주간政談<하>] 어수선한 개혁신당, '이삭줍기' 역효..
與, '용산'·'내각' 출신 다수 단수공천 대상 제외 정유라, 오산 출마 선언…안민석과 악연 이어가 일부 정의당 인사들의 개혁신당 합류로 당원들의 반발이 거세자, 이준석 공동대표는 "이들이 당의 주류 세력으로 자리 잡기 어려울 것"이라며 달래기에 나섰다. 사진은 이 대표가 지난 13일 국..
2024.02.17 00:02
국민의힘 "울산시장 선거개입 재수사, 만시지탄·사필귀정"..
윤재옥 "'핵심 꼬리 자르기' 그대로 둘 수 없어...명명백백히 밝혀야" 이른바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재수사'에 대해 국민의힘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앞서 검찰은 임종석 전 비서실장과 당시 민정수석이었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등 '청와대 윗선 5명'에 대해 재수사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8..
2024.01.19 09:01
박민 KBS 사장 "편파보도 유감…공정·신뢰 지킬 것" 대국민 사..
임금삭감·명예퇴직·구조조정도 발언 "속보 경쟁보다 팩트체크 우선" 박민 KBS 신임 사장이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 아트홀에서 대국민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문화영 기자] 박민 KBS 사장이 취임 하루 만에 편파보도와 공정성에 대해 대국민 사과했다.1..
2023.11.14 13:11
'위증 혐의' 고 장자연 소속사 대표 1심 징역 4개월·집유 1년..
'방용훈 모르는 사이었다' 허위 진술 혐의 고 장자연 씨와 관련한 재판에서 허위 증언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 씨의 소속사 대표에게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더팩트DB[더팩트ㅣ정채영 기자] 고 장자연 씨와 관련한 재판에서 허위 증언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 씨의 소속..
2023.05.26 15:05
“가해자 낙인"…고 장자연 전 소속사 대표, 권익위 진정..
배우 고(故) 장자연의 전 소속사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김모 대표가 '장자연 리스트' 사건으로 명예훼손을 당했다며 국민권익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더팩트DB[더팩트ㅣ주현웅 기자] 배우 고 장자연 씨 전 소속사 대표가 '장자연 리스트' 사건으로 명예가 훼손됐다며 국민권익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
2023.02.1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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