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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백현동 수사 무마' 전 고검장 2심도 징역 3년 구형 ..
"행위 중하고 엄벌할 필요" 임정혁 "정의로운 판결을" 검찰이 백현동 개발 비리 사건의 수사 무마를 청탁해 준다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고검장 출신 임정혁 변호사에게 항소심 결심에서 징역 3년에 1억 원을 추징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예원 기자[더팩트ㅣ송다영 기자] 검찰이 백현..
2025.05.21 17:05
'백현동 뇌물'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1심 징역 2년6개월…법정..
뇌물 수수 등 혐의 모두 유죄 백현동 개발업자 등에게 8억 원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송다영 기자] 백현동 개발업자 등에게 8억 원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준경 전 민주연구..
2025.04.09 15:04
'백현동 로비스트' 김인섭 징역 5년 확정..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인섭 전 한국하우징기술 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남윤호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백현동 로비스트' 김인섭 전 한국하우징기술 대표에게 중형이 확정됐다.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은 ..
2024.11.28 11:11
대법 "성남시, 백현동 옹벽아파트 사용승인 거부 정당"..
김진태 국민의힘 국민검증특별위원장과 김은혜 의원 등이 2일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의 이른바 '옹벽 아파트'를 찾아 현장을 둘려보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분당구 백현동 옹벽아파트' 일부 사용 승인을 거부한 성남시의 처분은 정당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노..
2024.09.27 13:09
'백현동 로비스트' 김인섭, 항소심도 징역 5년…"불량범죄"..
"정진상 증언 신빙성 인정 어려워" '백현동 개발 비리 의혹'의 핵심 로비스트로 지목된 김인섭 전 한국하우징기술 대표가 23일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송다영 기자] '백현동 개발 비리 의혹'의 핵심 로비스트로 지목된 김인섭 전 한국하우징기술 대표..
2024.08.23 11:08
'뇌물 혐의' 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구속영장 기각..
7억 원대 금품 수수 혐의를 받는 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구속을 면했다. 전 전 부원장이 2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뉴시스[더팩트ㅣ김시형 기자] 백현동 개발업자 등에게 부동산 개발 청탁 대가로 7억 원대 금품을 ..
2024.03.29 10:03
'백현동 업자 뇌물 의혹' 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구속영장..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자료사진/20200629/사진=이새롬 기자/서울 서초동 중앙지방검찰청[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백현동 사업자에게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구속영장이 청구됐다.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김용식 부장검사)는 25일 뇌물수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
2024.03.25 20:03
검찰, '백현동 금품 혐의' 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조사..
인허가 청탁 대가 1억원대 수수 혐의 검찰이 부동산 개발업자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혐의 등을 받는 전준경 전 민주연구원을 불러 조사 중이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정채영 기자] 검찰이 부동산 개발업자에게 금품을 수수했다는 혐의 등을 받는 전준경 전 민주연구원을 불러 조사 중이다.서울중앙지검 ..
2024.03.22 13:03
'전준경 뇌물 의혹' 권익위 전 직원 검찰 출석..
권익위 비상임위원 시절 금품 수수 혐의 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금품 수수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전직 국민권익위원회 직원을 불러 조사 중이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정채영 기자] 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금품 수수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전직 국민권익위원회 직원을 불러 조사 중이다..
2024.03.15 14:03
'백현동 금품 수수' 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수사 착수..
인허가 청탁 대가 1억원대 수수 혐의 백현동 개발비리 수사 과정서 포착 480억원 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정바울 아시아디벨로퍼(백현동 개발사업 시행사) 대표가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06.09. /뉴시스[더팩트ㅣ..
2024.03.0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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