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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李 무죄에 "납득 어려워…사법 신뢰 무너뜨려"..
"법리·상식적 이해불가"…판사 정치성향 의혹 제기 국가유공자 지원 확대…배우자 생계지원금 신설 등 권영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가운데)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더팩트ㅣ국회=김수민 기자] 권영세 국민의힘..
2025.03.27 10:03
"문형배, 김어준 팔로우해서 편향? 윤석열도 팔로우"..
오세훈 시장-박유진 서울시의원 공방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제328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 참석해 시정질문에 답변하고 있다./서울시[더팩트ㅣ설상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SNS 활동 등을 놓고 정치 성향을 문제삼자 야당 서울시의원과 공방이 벌어졌다. 박유..
2025.02.20 18:02
오세훈 "문형배도 특정 정치성향"…시 인권위원장 비판에 역공..
서울시의회 시정질문 "변호인은 안되고 재판관은 되나" 오세훈 서울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유진 서울시의원과 문형배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더팩트 DB[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박유진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은평3)과 문형배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두고 날 선 공..
2025.02.19 13:02
[여론 위의 여론<상>] 그 여론조사, 공감할 수 없던..
'미공표' 및 '신고대상 예외' 악용 '명태균 의혹'이 정치권을 흔들고 있다. 명 씨는 '여론조사'를 활용해 권력에 접근했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대통령실 제공[더팩트ㅣ국회=조성은 기자] "(보통) 500~600개의 샘플을 추출한다고 할 때 40만 원의 전화 비용이 든다. 그런데 ..
2024.10.29 10:10
경기도민 58%, 김동연 직무수행 '잘 한다'..
연령대, 정치성향 무관하게 좋은 평가 16개월째 지지확대지수도 전국 '1위' 김동연 경기도지사./경기도[더팩트ㅣ수원=유명식 기자] 경기도민 58%는 김동연 도지사의 직무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5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2023년 하반기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
2024.01.05 15:01
야당 검찰 파견제 비판에 법무부 "부처 직무 이해 못한 주장"..
"검찰 공무원 근무는 직무 본질에 부합" "문 정부 때는 '민변화'…인재 두루 기용 중" 검찰 파견 제도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비판에 법무부가 부처 성격을 이해하지 못하는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사진은 법무부 청사. /이동률 기자[더팩트ㅣ송주원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검사 파견제도를 비판하자 ..
2023.06.05 09:06
5⋅18공법 2단체, 강기정 시장 향해 "막가파식 행정" 비난 압..
2단체, 강 시장에 대한 2차례 고소와 진정서 제출... 22일 5⋅18공법단체인 5⋅18구속부상자회와 5⋅18공로자회는 간담회를 가지고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의 불통행정을 비난하며 지난 17일에 있었던 5⋅18추모제 관련 현수막 훼손 건으로 강 시장와 수행원을 검찰에 고소한다고 밝혔다..
2023.05.22 17:05
'세월호 유족 사찰' 기무사 간부 1심 징역 2년…법정구속..
"군의 국정 장악 반복 안되도록 엄히 처벌" '총괄지휘' 이재수 전 사령관은 극단 선택…공소권없음 세월호 유가족을 사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대열 전 국군기무사령부 참모장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송주원 기자] 세월호 유가족을 사찰한 혐의로 재..
2022.10.25 12:10
"김건희 '씨' 호칭은 인격침해"...시민단체, 김어준 인권위에 ..
"편향된 정치성향 따라 비하하고 무시하려는 의도"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진행자 김어준 씨가 방송에서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를 '김건희 씨'로 지칭한 것은 인격권 침해라며 시민단체가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진정을 냈다. /더팩트DB[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방송인 김어준 씨가..
2022.06.03 13:06
[단독] '국적 논란' 나경원 아들, 'LSAT 만점' 받고 12..
나경원 전 의원 아들 김 모 씨가 오는 12월 21일 입대한다. 나 전 의원은 이날 패스트트랙 사건 재판과 겹쳐 아들이 입대하는 모습을 지켜보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지난 2일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회동하기 전 모습. /이새롬 기자나경원 전 의원, 황당한 논란 해소되길..."패스트트랙 ..
2020.11.1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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