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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 의료체계 근본적으로 바꾸는 대전환 추진하겠다"..
응급 뺑뺑이 해소, 3대 국립대병원 육성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가 '1·3·6 골든타임' 기반의 경남 의료 대전환 구상을 담은 제2호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김경수 후보 캠프[더팩트ㅣ창원=이경구 기자]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가 '1·3·6 골든타임' 기반의 경..
2026.04.30 15:04
지역 공중보건의 감소 '비상'···간호사 투입·비대면진료 확대..
공보의 지난해 945명, 올해 593명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지원, 보건의료원 포함 13일 보건복지부는 의료취약지 중심 공보의 우선 배치, 순회진료·비대면진료 확대 등 공중보건의 감소 대책을 밝혔다. 사진은 2024년 6월 18일 충북 청주시 충북대학교병원 환자들. / 뉴시스[더팩트ㅣ이준영 ..
2026.03.13 14:03
[신년사] 정은경 보건복지 장관 "돌봄·안전망·지역의료 강화"..
응급실 치료 역량 강화 연금개혁 적극 추진 언급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돌봄·안전망·지역의료 강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11월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제6차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
2025.12.31 18:12
건보 지원율 윤석열 정부보다 못하다···공공의료 예산도 미흡..
법정지원율 20%인데 14.2%만, 윤 정부보다 줄어 분만 취약지 예산 감액, 공공의대 설계비만 반영 4일 보건복지부 2026년 예산안에 따르면 건강보험 정부 지원금은 12조7171억원이다. 이는 내년도 예상 수입액의 14.2% 수준으로 법에 정해진 '해당 연도 건강보험료 예상 수입액의 20%'에..
2025.09.05 00:09
박완수 경남지사 "지역 필수의료, 실질적 변화 기대"…지역필수의사..
연말까지 5년간 근무할 의사 24명 모집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식 모습. /경남도[더팩트ㅣ창원=이경구 기자] 경남도는 25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경상국립대병원, 양산부산대병원, 성균관대 삼성창원병원, 경남도의사회와 함께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협..
2025.06.25 16:06
월 400만원에 주거·교육 지원…탄핵 국면에도 지역의료 개혁 속도..
복지부,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공모 시작 의협 불참에도 의개특위 중심 의료개혁 지속 보건복지부가 10일 지역 필수의사제 시범사업 참여 지자체 공모를 시작했다. 사진은 지난해 9월 11일 서울 동작구 중앙대병원 응급의료센터 심폐소생실에서 의료진이 치료 준비를 하는 모습. / 더팩트DB[더팩트ㅣ..
2025.02.10 14:02
추석 코앞인데…여·야·의·정 협의체 구성 '난항'..
용산·의료계 '의대 증원' '정부 책임자 경질' 평행선 野 "대화 기미 안 보여"…정부에 전향적 변화 촉구 의정 갈등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여·야·의·정 협의체 구성이 난항을 겪고 있다. 정부와 의료계가 의대 정원 증원 문제를 놓고 평행선을 달리는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
2024.09.10 00:09
尹, 4대 개혁 완수 의지 재확인 "쉬운 길 가지 않겠다"..
국정 브리핑서 "개혁은 필연적으로 저항 불러와" 연금·의료·교육·노동개혁 추진성과 방향성 제시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국정브리핑 및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용산=신진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연금·의료·교육·노동의 4대 개..
2024.08.29 13:08
[속보] 尹 "의대 증원 마무리…의료개혁은 건강권 보장"..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지역, 필수 의료 체계를 강화하는 의료개혁은, 국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지역에 차별 없이 공정하게 보장하기 위한 개혁"이라고 말했다. /뉴시스[더팩트ㅣ이철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지역, 필수 의료 체계를 강화하는 의료개혁은, 국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지역에 차별..
2024.08.29 10:08
[의대증원 산 넘어 산]② 의사만 늘리면 뭐하나…지방 졸업생 43..
"단순 증원보다 수익 보장 필요" 지역필수의사제도 실효성 의문 빅5급 지방국립대병원 만들어야 21일 교육부가 전날 발표한 2025학년도 의대 정원 대학별 배정 결과에 따르면 증원분 2000명 중 1639명(82%)이 비수도권에 배정됐다. 지역의료를 살리겠다는 의도인데, 진짜 과제는 증원이 아니라 ..
2024.03.2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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