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년
1달
기간설정
-
기사
총48건
경찰 "쿠팡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로저스 1차 출석요구..
쿠팡 셀프 조사 반박…중국인 직원 소환 요청 로저스 대표 2차 출석요구…출국정지도 검토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쿠팡 전담수사팀(TF)은 개인정보 유출 범위가 쿠팡 측이 자체 조사 발표한 3000여건보다 훨씬 많다고 밝혔다. /국회=배정한 기자[더팩트ㅣ이다빈 기자] 쿠팡 고객 계..
2026.01.12 15:01
인권위 "미등록 체류자 체포, 필요한 때 한정해야"..
"체포 선행은 불필요한 기본권 제한"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미등록 체류자 신병의 출입국 관서 인계 전 체포의 필요성과 상당성을 확인하는 절차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표명했다고 22일 밝혔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라진 기자] 미등록 외국인 체류자 신체의 자유 제한은 필요한 범위에만 한정..
2025.12.22 15:12
이진숙 "영등포서 출석요구 엉터리…조사 피할 이유 없어"..
"9월 27일 출석 확정해놓고 12·19일도 출석 요구" 서울남부지법은 4일 오후 3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청구한 체포적부심사 심문기일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공직선거법·국가공무원법 위반 등 혐의로 체포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로 압송돼 입장을 밝히고 ..
2025.10.08 19:10
장동혁, 이진숙 체포에 "김현지 보호 위한 수사기록 조작"..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경찰 체포와 관련해 "추석 연휴 직전에 절대 존엄 '김현지'를 보호하기 위해 벌인 희대의 수사기록 조작 사건"이라고 비판했다. /배정한 기자[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경찰 체포와 관련해 "추..
2025.10.03 11:10
아산시의회, 제260회 임시회 개회…12일간 의정활동 돌입..
추경예산안 및 조례안 등 26건 심사 아산시의회 제2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모습 /아산시의회[더팩트ㅣ아산=정효기 기자] 충남 아산시의회는 14일 제260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본격적인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및 기타 안건 26건에 대한 심사와 함께 2..
2025.07.15 10:07
"유일하게 조사받지 않은 1인"…내란특검, 윤석열 체포영장 전격 ..
"경찰 출석요구 세차례 불응…법불아귀" "수사기간 제한있어…끌려다니지 않을 것" 조은석 내란특검이 23일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놓고 사실상 '데뷔전'을 치른다. 사진은 2017년 당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과 조은석 서울고검장./뉴시스[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윤석열 ..
2025.06.24 18:06
김건희, '도이치·명태균 의혹' 검찰 조사 또 불응..
명태균 수사팀 출석요구 세번째 불응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4월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를 떠나고 있다. /서예원 기자[더팩트 | 김해인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 의혹 관련 검찰의 출석 요구에 불응했..
2025.06.24 11:06
윤석열 부부 검·경 조사 사실상 불발…공은 특검으로..
윤석열 국수본 출석요구 불응에 김건희 입원 특검 출범 전 '버티기' 지적…강제수사 가능성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만인 4월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고 있다.[더팩트 | 김해인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각각 경..
2025.06.20 17:06
윤석열 "국회 비상계엄 해제, 하자 있지만 받아들여" 궤변(종합)..
김용현 전 보좌관 "윤 '국회에 군인 1000명은 보냈어야지' 말해" 윤석열 전 대통령이 16일 자신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공판에서 '12·3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국회의 비상계엄 해제안 의결에 하자가 있었지만, 계엄 해제를 받아들인 것이라며 이른바 '경고성 계엄' 주장을 반복했다. /사진공동취..
2025.06.16 21:06
'尹 체포 방해' 경호처 가족부장, 경찰 불출석…2차 출석요구..
경찰,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 김성훈 차장과 함께 김건희 라인 지목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김신 대통령경호처 가족부장이 경찰 출석요구에 불응했다. 사진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내부 모습./남윤호 기자[더팩트ㅣ김영봉 기자]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김신 대통령경호처..
2025.01.14 11:01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