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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사태' 김봉현, 도주 48일 만에 경기 화성서 검거..
화성시에 은신…남부구치소 입감 예정, 재판 직전 전자장치를 끊고 달아난 '라임 사태' 주범 김봉현(48)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검찰에 붙잡혔다. 도주한 지 48일 만이다./남용희 기자[더팩트ㅣ김이현 기자] 재판 직전 전자장치를 끊고 달아난 '라임 사태' 주범 김봉현(48) 전 스타모빌리티..
2022.12.29 17:12
[속보] '재판 전 도주' 라임 김봉현 경기도서 검거..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서울남부지검 제공[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남부지검은 29일 결심공판 전 도주한 '라임사태'의 핵심인물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을 경기도 은신처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leslie@tf.co.kr
2022.12.29 16:12
[폴리스스토리] 보이지 않는 범죄와 싸운다…IT전공의 '사이버캅'..
김영주 안산 단원경찰서 경장 인터뷰 용의자 정보는 피해자 제공한 단서뿐 범죄유형 총망라·범행무대는 전국구 김영주 안산단원경찰서 사이버수사팀 수사관(경장)이 안산 단원경찰서에서 더팩트 취재진과 인터뷰를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안산=임영무 기자경찰을 '민중의 지팡이'라고 합니다. 전국 14만 ..
2022.12.11 00:12
'마약 투약' 돈스파이크, 첫 재판서 혐의 모두 인정..
14차례 필로폰 투약 혐의…동부구치소 수감 중 수차례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45·김민수)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이새롬 기자[더팩트ㅣ김이현 기자] 수차례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45·본명 김민..
2022.12.06 17:12
경찰, 인터폴과 합동단속 성과…세계 경제사범 975명 검거..
2751개 계좌, 1755억원 동결 로맨스스캠 사기범도 붙잡아 경찰이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와 공조해 전화금융사기 조직원 등 세계 주요 경제사범 총 975명을 검거했다. 경찰청은 지난 7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인터폴 제3차 경제범죄 합동단속'을 벌여 이 같은 성과를 냈다고 4일 밝혔다./박..
2022.12.04 18:12
배달 업소가 아니었다…'24시간 성매매 알선' 무더기 검거..
웹디자이너까지 뽑아 24개 블로그 개설 파쇄기와 소각로 운영…경찰 단속 대비 서울경찰청은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로 조직 총책 A씨와 안마시술소 업주 B씨 등 2명을 구속하고 5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더팩트ㅣ주현웅 기자] 서울 강남 한..
2022.12.04 11:12
제2 n번방 '엘' 주범 호주서 검거…성착취물 1200개 제작..
인터폴 적색수배 및 호주경찰과 합동수사 추가 혐의 확인한 후 국내로 송환 방침 경찰, 가담자 15명 검거해 13명 송치 제2 n번방으로 불리는 일명 '엘 성착취 사건'의 주범 ‘엘’로 추정되는 유력 용의자가 호주에서 붙잡혔다./서울경찰청 제공[더팩트ㅣ주현웅 기자] 제2 n번방으로 불리는..
2022.11.25 10:11
이태원 희생자 모욕한 20대 3명 검찰 송치..
인천경찰청도 30대 1명 송치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불법정보의 유통금지 등) 위반 혐의를 받는 20대 피의자 3명을 검찰에 송치했다./주현웅 기자[더팩트ㅣ주현웅 기자]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모욕하는 글을 올린 피의자들이 검찰에 송치됐다.2..
2022.11.22 12:11
통조림 캔에 110억 필로폰…경찰, 총책 등 8명 검거..
총책, 현지 구금 상태에서 SNS로 지휘 동남아시아 현지에서 110억원 상당 필로폰을 통조림 캔 속에 은닉해 밀수입하는 방식으로 국내에 유통하려던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동남아시아 현지에서 110억원 상당 필로폰을 통조림 캔 속에 은닉해 밀수입하는 방식으로..
2022.10.26 12:10
고속터미널 배송 서비스로 필로폰 판매... 69명 검거..
경찰, 판매책 21명·매수 및 투약자 48명…12명 구속 고속버스터미널 수화물 배송 서비스와 일명 '던지기' 수법으로 필로폰을 판매한 일당이 경찰이 붙잡혔다. /남윤호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고속버스터미널 수화물 배송 서비스와 일명 '던지기' 수법으로 필로폰을 판매한 일당이 경찰이 붙..
2022.10.1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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