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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회장 '통 큰' 주문…현대백, 브랜드 매니저 3000명에 ..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브랜드 매장 관리 매니저 3000여 명을 돕기 위해 30억 원 규모의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더팩트 DB정지선 회장 "협력사와 매장 매니저 위한 실질적 지원 마련해야" [더팩트 | 서재근 기자] 정지선 현대백화점그..
2020.03.15 12:03
현대百 인천공항 진출…면세업계 '4강 체제'로 재편되나..
현대백화점면세점이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전에서 사업권을 가져가며 4강 체제를 구축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은 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점 모습. /한예주 기자고가 적어낸 '승부수' 통했다…손익 개선 가능성 커져 [더팩트|한예주 기자] 현대백화점면세점이 인천공항 면세점에 첫발을 내디뎠다...
2020.03.10 11:03
현대百, 인천공항 면세대전 '도전장'…공격적 베팅할까..
현대백화점면세점이 인천공항 입찰전에 공격적인 베팅을 할 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예주 기자의욕 행보 보이는 현대백화점면세점 관심 '집중' [더팩트|한예주 기자] 현대백화점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입찰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지난주 오픈한 시내면세점 2호점에 이어 인천공항전까지 뛰어들며 사업..
2020.02.27 00:02
[TF현장] "코로나19 피하기 어렵네요" 현대百면세점 동대문점 ..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다소 적은 수의 고객이 오픈 이틀째를 맞이한 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점(사진)을 방문했다. /한예주 기자오픈 특수는 누리기 어려워…연매출 1.6조 달성 가능할까 [더팩트|동대문=한예주 기자] 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점(동대문점)이 오픈 이틀째를 맞이했지만, 코로나19 ..
2020.02.21 18:02
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에 2호점 오픈 "강북 상권 공략"..
현대백화점면세점이 서울 동대문에 2호점을 열었다. 사진은 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점 외관. /현대백화점 제공두산타워 6~13층에 1만5551㎡ 규모 "3년내 매출 2조 목표" [더팩트|한예주 기자] 현대백화점면세점이 서울 동대문에 시내면세점 2호점을 열고 서울 강북 상권 공략에 나선다. 1호점..
2020.02.20 18:02
현대百 면세점 2호점 오픈 'D-7'…강행군 속 흥행 성공할까..
현대백화점면세점이 동대문점 오픈을 일주일 앞두고 있다. 사진은 현대백화점면세점 무역센터점 전경. /현대백화점그룹 제공코로나19에 초기 흥행 어려워…정지선식 규모의 경제 효과는? [더팩트|한예주 기자] 현대백화점면세점 2호점 오픈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코로나19의 여파로 개점 연기가 불가..
2020.02.13 14:02
신동빈·정용진·정지선 '유통 빅3' CEO, 2020년 공통 경영..
유통 3사 CEO들의 2020 공통 전략은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변화를 도모하자'다. 왼쪽부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더팩트 DB"고객 목소리로 위기 극복하자" 변화·혁신 강조 [더팩트|한예주 기자] 국내 대표 유통 3사 롯데·..
2020.01.04 00:01
'72년생 정지선·정유경' 유통가 '쥐띠' 동갑내기 '맞대결' 펼..
1972년생 쥐띠 동갑내기인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왼쪽)과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사장이 2020년 어떤 경쟁을 펼칠지 관심이 모아진다. /더팩트 DB백화점·면세점 치열한 경쟁 예상…'인천공항 입찰전'에 모아지는 기대 [더팩트|한예주 기자] 2020년 '흰 쥐의 해'인 경자년을 맞아 ..
2020.01.03 06:01
'72년생 정지선·정유경' 유통가 '쥐띠' 동갑내기 '맞대결' 펼..
1972년생 쥐띠 동갑내기인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왼쪽)과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사장이 2020년 어떤 경쟁을 펼칠지 관심이 모아진다. /더팩트 DB백화점·면세점 치열한 경쟁 예상…'인천공항 입찰전'에 모아지는 기대 [더팩트|한예주 기자] 2020년 '흰 쥐의 해'인 경자년을 맞아 ..
2020.01.03 00:01
정지선 현대百 회장, 새해 첫 업무 임직원들과 '연탄 나눔 봉사'..
2일 오전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에서 현대백화점그룹 정지선 회장과 임직원이 10년째 맞이한 ‘연탄 나눔 봉사’에서 리어카에 연탄을 싣고 나눔에 참여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제공노원구 백사마을 420여 가구에 약 600장씩 제공 [더팩트|한예주 기자] 현대백화점그룹이 10년째 '..
2020.01.0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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