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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국세청장이 정치인? 이재명 정부, 또 내로남불"..
천하람, 권력기관 정치인 기용 우려 "민주, 이진숙·강선우 인사에도 자성 없어" 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이재명 정부가 국세청장에 현역 정치인을 지명한 데 대해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배정한 기자[더팩트ㅣ국회=서다빈 기자] 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2025.07.14 11:07
인수위 "순경 출신 고위직 승진, 확대·복수직급 도입 추진"..
"경찰고위직 129명 중 순경 출신 3명…10% 늘린 후 단계적 확대" 이용호 인수위 정무사법행정분과 간사는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공동기자회견장에서 정무사법행정분과 브리핑을 통해 경찰의 인사개혁과 처우개선을 통해 치안역량을 강화하고자 순경 출신 경찰관들의 경무관 이상 승진 확..
2022.04.15 11:04
조국도 버닝썬도 없었다…윤 총경의 '태산명동서일필'..
윤모 총경의 대법원 상고심 선고일이었던 지난 15일은 그가 구속기소된 지 688일째 되는 날이었다. /뉴시스대법, 벌금형 확정…초기 의혹은 공소사실에도 없어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조국 펀드도, 버닝썬 게이트도 없었다. 태산이 떠나갈 듯하더니 쥐 한마리만 뛰어나왔다는 '태산명동서일필'이라는 ..
2021.09.17 05:09
'승리의 경찰총장' 윤 총경, 벌금형 확정…주요혐의는 무죄..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 등에게 술집 운영 편의를 봐준 혐의 등으로 기소됐던 경찰 총경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 다만 주요 혐의는 무죄로 결론났다./뉴시스자본시장법·증거인멸교사 일부 유죄…알선수재·직권남용 무죄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 등에게 술집 단속정보를 알려준 ..
2021.09.15 11:09
[속보] '경찰총장' 윤총경 벌금형 확정…알선수재·직권남용 무죄..
버닝썬 사건에서 ‘경찰총장'으로 불린 윤 모(오른쪽) 총경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 /뉴시스[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15일 오전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윤모 총경에게 벌금 2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직권남용, 자..
2021.09.15 10:09
'버닝썬 경찰총장' 윤 총경 2심서 일부 유죄…벌금형 선고..
버닝썬 사건 연루 의혹으로 1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윤규근 총경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미공개 정보 이용' 등 무죄 뒤집혀 [더팩트ㅣ김세정 기자] '버닝썬' 사건에 연루돼 재판에 넘겨진 '경찰총장' 윤모 총경이 2심에..
2021.05.20 21:05
받은 사람 무죄, 준 사람 유죄…'버닝썬 경찰총장' 엇갈린 판결..
버닝썬 '경찰총장'에게 미공개 정보를 알려준 의혹을 받는 특수잉크 제조업체 큐브스(현 녹원씨엔아이)의 전직 대표가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남용희 기자법원, 전 큐브스 대표 정모 씨 징역3년 선고 [더팩트ㅣ김세정 기자] 버닝썬 '경찰총장'에게 미공개 정보를 알려준 의혹을 받는 특수잉크..
2020.09.15 15:09
[TF이슈] '버닝썬 경찰총장' 윤 총경 무죄…"혐의 증명 안 돼..
경찰 수사를 무마해준 대가로 수천만원 어치 비상장 주식을 받았다는 혐의로 재판을 받은 윤모(50) 총경이 무죄 판결을 받았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1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참석하는 윤 총경. /뉴시스가수 승리 연루된 직권남용도 무죄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경찰 수사를 무마해준..
2020.04.24 15:04
[TF이슈] '버닝썬 경찰총장' 검찰 스모킹건 흔들리나..
버닝썬 사건에서 ‘경찰총장'으로 불린 윤 모(오른쪽) 총경이 지난해 10월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와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와 관련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뉴시스알선수재 증거 주식양도확인서 놓고 ..
2020.01.14 00:01
'버닝썬 경찰총장' 윤 총경 구속영장 발부..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모 호텔에 있는 클럽 버닝썬 입구/이덕인 기자법원 "혐의 상당히 소명…증거 인멸 우려"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수사를 무마해주는 대가로 주식을 받은 혐의 등을 받는 윤모 총경이 구속됐다. 강남 클럽 버닝썬 사건에서 가수 승리 등이 '경찰총장'으로 불렀던 인물이다.송경호 ..
2019.10.10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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