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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오너 3세' 신상열 부사장, 이사회 사내이사로 선임..
신동원 농심 회장 장남이자 지난해 말 부사장 승진해 농심, 오는 3월 주주총회 열고 이사회 사내이사 선임 신상열 농심 부사장. /농심[더팩트 | 손원태 기자]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이자 오너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농심 이사회 사내이사로 선임된다.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농심은..
2026.01.30 16:01
농심, '3세 경영' 본격화…'초고속 승진' 신상열 부사장 누구?..
신동원 회장 장남, 경영 승계 1순위 사원에서 부사장까지 6년 만에 초고속 승진 오너 3세인 신상열 미래사업실장 전무가 내년 1월 1일부로 부사장 승진한다. 입사 6년 만에 초고속 승진이다. /농심[더팩트 | 손원태 기자]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이자 오너 3세인 신상열 미래사업실장 전무가 1년 ..
2025.11.21 14:11
농심 "공정위 지정자료 누락, 담당자 실수…재발방지 완료"..
신동원 회장, 친족회사 등 누락 혐의로 검찰 고발 농심 "현재는 문제 없어…조사서 잘 소명할 것" /더팩트 DB[더팩트|우지수 기자] 농심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기업집단 지정자료 누락 혐의로 신동원 회장이 검찰 고발된 것과 관련해 이전 담당자의 실수라는 입장을 밝혔다.6일 농심 측은 "해당..
2025.08.06 15:08
농심홀딩스, 신동원 회장 외가 기업 '세우' 1000억원에 인수..
장류·조미식품과 농심 식품사업 연계 2021년 친족독립 이후 계열사 복귀 농심홀딩스가 장류 제조업체 '세우'를 999억9990만원에 인수한다. /더팩트 DB[더팩트|우지수 기자] 농심그룹 지주사 농심홀딩스가 간장·고추장 등 전통 장류를 제조하는 식품업체 '세우'를 약 1000억원에 인수한다..
2025.07.25 15:07
故 신춘호 농심 선대회장, '대한민국 기업가 명예의 전당' 헌액..
신라면·새우깡 만든 K-푸드 선구자 신동원 회장 "“도전정신 이어 글로벌 식품문화 선도할 것” 지난 1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영학회 '대한민국 기업가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신동원 농심 회장이 신춘호 선대회장의 헌액자 명패를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농심[더팩트|..
2025.05.16 09:05
농심 주주들 "주가·수익성 낮다" 지적에…신동원 회장 "주주가치 ..
제61기 농심 정기주주총회 개최 일부 주주 주가상승, 영업이익률 개선 요구 21일 서울 동작구 농심21일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열린 농심 제61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병학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이 발언하고 있다. /우지수 기자본사에서 열린 농심 제61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병학 대표이사 겸 ..
2025.03.21 11:03
신동원 농심 회장, 작년 연봉 17억원 수령..
급여 15억8000만원·상여 1억4000만원 받아 신동원 농심 회장이 지난해 17억원의 연봉을 받았다. /농심[더팩트 | 문은혜 기자] 신동원 농심 회장이 지난해 17억원 상당의 보수를 수령했다.12일 농심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해 급여 15억8460만원, 상여금 1억4370만원, ..
2025.03.12 18:03
신동원 회장, 농심 미래 열어갈 신사업에 전력투구..
日 진출 성공 후 현재 세계 100여 개국 수출 美 시장 점유율 25.2%로 2위, 2030년 1위 목표 신동원 농심 회장이 2030년까지 미국 시장에서 지금의 세 배 수준인 연 매출 15억 달러를 달성하고, 라면시장 1위에 오른다는 목표를 밝혔다. /농심[더팩트ㅣ장병문 기자] 취임 2..
2023.07.13 11:07
신동원 농심 회장 취임 2주년…"2030년 美 라면시장 1위 목표..
임직원 이메일 메시지로 포부 밝혀 신동원 농심 회장이 미국 제2공장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농심[더팩트|이중삼 기자] 신동원 농심 회장이 취임 2주년(지난 7월 1일)을 맞아 '미국 라면 시장 1위 목표'라는 포부를 밝혔다.농심은 13일 신동원 회장이 최근 임직원에게 보낸 이메일 메시지의..
2023.07.13 10:07
천만 서울에 공공산후조리원 1곳…'조례 통과' 물꼬는 텄다..
타당성 조사 예산도 통과…"민간 시설 열악한 곳부터" 서울시의회가 공공 산후조리원의 법적근거를 마련하고 관련 예산을 통과하면서 사업이 첫 발을 떼게 됐다.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신생아실 모습. /센터 제공[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시의회가 공공 산후조리원의 법적근거를 마련하고 관련 예산을 통..
2023.01.0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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