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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금 조성' 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표 징역 1년6개월 확정..
비자금으로 생활비 등 사용 혐의 회삿돈으로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표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장 전 대표가 지난해 5월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재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선은양 기자] 회삿돈으로 비자금을 조성한..
2025.05.12 18:05
검찰, 신풍제약 등 압수수색…미공개 정보로 손실 회피 의혹..
코로나 치료제 실패 숨기고 369억 손실 회피 삼성증권·메리츠증권 본사도 동시 압수수색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김수홍 부장검사)는 27일 오전 자본시장법상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 금지 위반 혐의를 받는 장 전 대표와 관련해 서울 강남구 신풍제약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서울 서초구 삼성증권 본사와 ..
2025.03.27 18:03
[특징주] 신풍제약, 오너 2세 檢 고발에 신저가…1만원 '붕괴'..
증선위, 장원준 전 대표 주가 손실 회피 혐의 검찰 고발 4년 만에 1만원대 붕괴 17일 신풍제약은 증선위의 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표 검찰 고발 여파에 연중 최저가를 기록했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이한림 기자] 신풍제약이 오너의 검찰 고발 소식에 1만원대 주가마저 내주면서 연중 가장 낮은 가..
2025.02.17 18:02
'90억 횡령' 신풍제약 장원준 2심 징역 1년6개월…법정구속..
"책임 부담 마땅…피해 회복 참작" 대부업체 대표 징역형 집행유예 수십억원 대 비자금을 조성·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표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90억원대 비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표가 지난 5월14일 오후..
2024.09.12 15:09
'오너리스크' 신풍제약 운명의 날…장원준 전 대표 항소심서 감형받..
노 모 전무 징역 5년 실형→집행유예 감형 장원준 전 대표, 1심서 징역 2년 6개월 장원준 신풍제약 전 대표의 항소심 선고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서다빈 기자] 91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하고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장원준 신풍제약 전 대표의 항소심 선고가 하루 앞으로..
2024.09.12 00:09
신풍제약 길어지는 '장원준 리스크'…수익성 개선 언제쯤..
장원준 전 대표 항소심 선고 오는 9월로 연기 악화되는 수익성 …개선 시도 '물음표' 오는 11일로 예정돼 있던 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표의 항소심 선고가 연기됐다. 항소심 선고는 오는 9월 12일 오후에 열릴 예정이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서다빈 기자] 90억원 상당의 비자금을 조성, 횡..
2024.07.08 17:07
'90억 횡령' 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표, "비자금 몰랐냐" 질문..
검찰, 1심 이어 2심도 징역 8년 구형 준비한 마스크 쓰고 질문엔 묵묵부답 90억원대 비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표가 14일 오후 항소심 재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임영무 기자[더팩트ㅣ서다빈 기자] 90억원 상당의 비자금을 조성..
2024.05.15 00:05
[오너가 문제다⑪] 신풍제약 주가·실적 추락하는데…오너 2세 장원..
장원준 전 대표, 1심 징역 2년 6개월…항소심 집중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실패…주가·매출 ↓ 비자금 조성 등의 혐의로 기소된 장원준 신풍제약 전 대표이사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더팩트DB우리나라 대기업은 대부분 오너 일가가 직접 경영에 개입하는 '재벌 경영'을 하고 있다...
2024.03.18 00:03
'57억 비자금 혐의' 신풍제약 장원준 구속영장 기각..
57억 원 상당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는 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비자금 57억원 조성 혐의를 받은 신풍제약 전 대표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서울중앙지법 김정민 영장전담 부장판..
2023.01.27 23:01
신풍제약 2세 장원준 구속영장 청구…잇단 악재에 주가도 '흔들'..
57억 원 상당 비자금 조성·재무제표 허위 작성 혐의 신풍제약 주가, 21만4000원서 2만 원대로 검찰은 지난 19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횡령·배임), 외부감사법 위반 혐의로 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표의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더팩트 DB[더팩트|문수연 기자] 신풍제약이 횡령·..
2023.01.2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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