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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앤코, 남양유업 본사 사옥 시장가 탐색…매각 카드 저울..
매각 여부는 미정…투자자 수요·가격 수준 가늠 국면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남양유업 본사 사옥 매각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시장 가격 확인 작업에 나섰다. /남양유업[더팩트ㅣ박지웅 기자]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남양유업 본사 사옥 매각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시장..
2026.01.08 13:01
[주간사모펀드] IMM컨소, 안보 우려 속 현대LNG해운 매각..
한앤코, 홍원식 상대 인수 지연 배상 일부 승소 금감원 중징계 사전 통보받은 MBK "적극 소명할 것" IMM컨소시엄은 26일 현대LNG해운 지주사인 아이기스원 지분 100%를 인도네시아 프런티어리소스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더팩트 DB[더팩트|이한림 기자] IMM프라이빗에쿼티(..
2025.11.29 00:11
한앤코, '반쪽짜리' 승리…홍원식과 법정 다툼 계속될까..
660억원 배상 판결났지만…'부분 승소'에 항소전 전망도 27일 법원은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코)에 660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사진은 한상원 한앤코 대표(왼쪽)와 홍 전 회장. /더팩트 DB[더팩트|윤정원 기자] 사모펀드(PEF) 한앤컴퍼..
2025.11.28 00:11
남양유업 딜, 32개월 지연 비용은?…한앤코-홍원식 1심 오늘 결..
M&A 지연 책임 첫 판단 '주목' 법원 판단 따라 IB 거래 전략 영향 예상 한상원 대표가 이끄는 한앤컴퍼니(한앤코)가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1심 선고는 27일로 예정돼 있다. /더팩트 DB[더팩트|윤정원 기자]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코)가 홍원..
2025.11.27 00:11
남양유업, 성장전략 부재 속 '무늬만 흑자' 시선도…한앤코 책임론..
5분기 연속 흑자에도…외형 확대·브랜드 경쟁력 강화는 '지지부진' 남양유업은 5분기 연속 흑자 기록에도 불구하고 실질적 체질 개선이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남양유업[더팩트|윤정원 기자] 남양유업이 5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겉으로는 정상화 궤도에 올라선 모습이다. 그러나 시장에..
2025.11.18 00:11
역성장에도 '흑자 전환' 축포 터뜨린 남양유업, 시기상조인 까닭?..
남양유업 2019년 이후 회사 연 매출 1조원 못 넘어 본업인 유업에서도 존재감 미미…매출도 '내리막' 남양유업이 6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알리는 등 축포를 터뜨렸지만 정작 회사는 역성장에 처했다. 사진은 남양유업 '맛있는우유GT'를 생산하는 천안공장. /남양유업[더팩트 | 손원태 ..
2025.10.29 10:10
[주간사모펀드] 한앤코, SK디앤디 유증 9년 만에 독자 경영으로..
한앤코, SK디앤디 인수 후 자진 상폐 돌입 JC파트너스, 황조 인수 4년 만에 투자금 회수 한앤코는 1일 SK디스커버리의 SK디앤디 지분 전량을 인수하고 오는 29일까지 자진 상장폐지를 위한 공개매수에 나선다. /더팩트 DB[더팩트|이한림 기자]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
2025.10.04 00:10
SK디스커버리, SK디앤디 지분 전량 한앤컴퍼니에 매각…742억원..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본격화 SK디스커버리는 회사가 보유한 자회사 SK디앤디의 주식 582만1751주를 한앤컴퍼니에 매각키로 했다. 최창원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겸 SK디스커버리 대표이사 부회장. /더팩트 DB[더팩트ㅣ장혜승 기자] SK디스커버리는 이사회를 열고 회사가 보유한 자회사 SK디앤디의..
2025.10.01 13:10
한앤컴퍼니, SK디앤디 공개매수 돌입…상폐 나선다..
SK디스커버리 지분 전량 매입 예정 SK디앤디 주가 13% 급등세…52주 신고가 경신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코)가 종합 부동산 개발회사 SK디앤디(SK D&D) 지분을 모두 사들여 상장폐지에 나서기로 했다. /더팩트 DB[더팩트|윤정원 기자] 사모펀드(PEF) 운용..
2025.10.01 09:10
'남양유업 놓친 32개월'…한앤코의 500억 배상 요구 근거는?..
경쟁사 대비 매출 하락·브랜드 훼손 등 정량 분석으로 '손해' 입증 나설 듯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코)가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50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장기전으로 흘러가고 있다. 사진은 홍원식(왼쪽) 전 회장과 한상원 한앤코 사장. /더팩트 DB[더..
2025.09.1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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